채은정 “새 엄마만 3명…새 엄마 이간질에 父에 많이 맞았다”[순간포착] 작성일 01-2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x7g4Kp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8e41deb500f763c020cbf8ad1d147fd9f2ac4ee84abd8197d95063e2d0ef04" dmcf-pid="qGMza89U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지형준 기자] 23일 오후 서울 논현동 엘리에나 호텔에서 2021 K-META FORUM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가수 채은정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12.23 /jpnews@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poctan/20260122111645600uogw.jpg" data-org-width="530" dmcf-mid="UpQuofb0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poctan/20260122111645600uo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지형준 기자] 23일 오후 서울 논현동 엘리에나 호텔에서 2021 K-META FORUM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가수 채은정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12.23 /jpnews@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5643216c9886f33d7eb3a1b6bae458113b6111ba114e95463f97c5cb78f2e3" dmcf-pid="BTN6snRfyd"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그룹 클레오 출신 채은정이 힘들었던 어린 시절을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1e62e704f34cbef7c10f0f609d5082d4baeb2fc72c69d23ab2df914b0a7ed063" dmcf-pid="byjPOLe4Te"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새롭게 하소서 CBS’에 ‘1세대 걸그룹 '클레오' 채은정, 저도 교회 다니는 여자랍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99587a3dec0e3c7a56c24281c3a87872dd48178aab26daff8b425083b6d2cca7" dmcf-pid="KWAQIod8CR"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채은정은 힘들었던 어린시절을 털어놓았다. 그는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시긴 했는데 사실 투병을 너무 오래 해서 이미 나와 같이 안 산지 꽤 된 후 돌아가셨기 때문에 충격을 받았기보다는 일어날 일이 일어났구나 생각이 들었다”고 어머니의 죽음을 담담하게 받아들인당시를 떠올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4dea4eb7b0436f5588e7042c91d971faa91884105d7302dbc34bc2330015bd" dmcf-pid="9YcxCgJ6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poctan/20260122111646016xuqg.png" data-org-width="530" dmcf-mid="uNwdvAoM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poctan/20260122111646016xuqg.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0973c6dcdc61ffee505cbec3c3a8602f82c69dde704630013c2018a14f81e0b" dmcf-pid="2GkMhaiPWx" dmcf-ptype="general">채은정은 “엄마가 암이셨는데 일찍 발견을 못해서 이미 발견이 됐을 때는 치료가 좀 불가능할 정도라서 치료를 안 받고 기도원으로 들어갔다. 나는 초등학교 1~2학년 때부터 같이 안 살았고 초등학교 3학년 때 돌아가셨다”며 “그때 아빠가 어린 나이였다. 의사 공부를 하고 있었다. 20대 젊은 시절이라 바로 유학을 갔다. 6~7년 공부를 했다. 나는 조부모와 살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1f05db47dd3e5b0f9177caf1a0632f92b9f6059dbdd2d75c67ce4a5752c0842" dmcf-pid="VHERlNnQCQ" dmcf-ptype="general">이어 “아버지가 어린 나이에 부인을 잃고 공부하느라고 평생을 보내다 재혼을 했는데 실수가 있는 선택을 했다. 엄마로서의 역할을 하는 분이 왔다. 내가 중학교 1학년 때 아빠가 모든 공부를 마치고 돌아오셨는데 나는 아빠가 너무 낯설었다. 그런데 오자마자 바로 재혼을 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c3df3a4f8854498dfd064ac9341229446232398713f3e2f909839518802ca41" dmcf-pid="fXDeSjLxTP" dmcf-ptype="general">그런데 재혼 생활을 평탄하지 않았다고. 채은정은 “아빠와 새 엄마 사이가 안 좋았다. 그래서 1년 만에 이혼을 했다. 이후 두 번째 재혼이 나한테 많은 영향을 줬다. 고등학생이 되는 과정에서 더 예민한 시기에 더 큰 불화와 다툼이 있다 보니까 아빠에 대한 마음을 닫았다. 동생을 챙기는 마음도 닫았다”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58343b4e3308626331ce4ad88324e2d92e38759bee50f80ae62dae720be6fd" dmcf-pid="4ZwdvAoM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poctan/20260122111646476mwdw.png" data-org-width="530" dmcf-mid="7OKZx73G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poctan/20260122111646476mwdw.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3b6bc9447b61dd13b9464ff9bfc7dc5a0886d16d5a1455eb6237206d6723ede" dmcf-pid="85rJTcgRl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빠가 가정에 충실하지 않은 삶을 살았고 병원 운영에만 매달렸다. 새 엄마는 나에 대한 미움이 많았고 내 얘기를 안 좋게 해서 아빠한테 혼나게 했다. 아빠한테 많이 혼나고 많이 맞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7e3580ddd0f86ab5e1c060845e9a7f9c16ab043144bff03805d622c88be5d601" dmcf-pid="61miykaev4" dmcf-ptype="general">채은정은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사랑을 많이 받았다. 워낙 뭔가를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성격이 아니다. 그때도 죽어버릴까 생각을 한 번 한 적이 있었다. 9층 아파트 옥상에 올라갔는데 너무 아플 것 같아서 내려왔다. 그렇게 외롭진 않았던 것 같다”며 “경제적으로는 아주 괜찮았다. 어릴 때부터 물욕이 없었던 이유가 그랬던 것 같다. 그래서 결핍이 없었다”고 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45eafe61745ff816d99b86a7b4f843aa834eaf3e2e8e392236d61051fb06176c" dmcf-pid="PtsnWENdSf"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영상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일홍의 이슈토크] 셰프 임성근의 성공과 추락 "왜 무너졌나?"(영상) 01-22 다음 박나래 자택 절도범, “징역 2년 불복”…오늘(22일) 항소심 첫 재판 [Oh!쎈 이슈]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