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새해 스포츠기업 대상 2,416억 원 금융지원…저리 융자로 기업 부담 완화 작성일 01-22 32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1/22/0000589988_001_20260122111417828.jpg" alt="" /><em class="img_desc">▲ 국민체육진흥공단 전경 사진 ⓒ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함께 국내 스포츠산업 발전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스포츠산업 금융지원'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br><br>올해는 민간체육시설업체, 체육용구 생산업체, 스포츠 서비스 업체를 대상으로 총 2,416억 원 규모의 융자를 지원한다.<br><br>특히, 올해는 지원 한도를 대폭 상향했고, 운전자금 지원 방식에도 중요한 개선이 이뤄졌다.<br><br>기존('23 ~'25년)에는 기업이 시중 금융기관에서 운전자금과 연구개발 자금을 대출받은 후 발생 이자 일부를 보전해 주는 '이차보전' 방식으로 지원했다.<br><br>그러나 올해부터는 저리 융자 방식으로 지원하는 구조로 전환해 기업이 낮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됐다.<br><br>이를 통해, 스포츠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br>이번 융자는 시중 13개 은행(경남·광주·국민·부산·신한·아이엠뱅크·우리·전북·제주·중소기업·하나·NH농협·Sh수협)에서 취급하며, 융자 희망 기업은 스포츠산업 누리집(spobiz.kspo.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br><br>자세한 사항은 스포츠산업 융자 지원 콜센터(1566-4573) 또는 카카오톡 '튼튼론' 채널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1/22/0000589988_002_20260122111417876.png" alt="" /><em class="img_desc">▲ ⓒ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div><br> 관련자료 이전 2025년 한국경마 씨수말 결산! 독주 끝, 치열한 혈통전쟁 시작 01-22 다음 주말아침 서울 도로, 시민 운동공간 된다…3월부터 시범운영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