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母子, ‘아빠하고 나하고3’ 최고의 1분…“살 좀 빼” 팩폭에 4.2% 작성일 01-2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33wmiMVM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2f4c20e3c34eb5d06cb1def8d6f83992d633335de4f121d2458d7739769b5b" dmcf-pid="q00rsnRf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donga/20260122110427924wcql.png" data-org-width="892" dmcf-mid="7zVWGwAi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donga/20260122110427924wcql.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c1e94fb1cadfa7c48f27491e00b50b5837d5e6676fd6e1c47b702fa1bd41234" dmcf-pid="BppmOLe4Mv"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팝페라 테너 임형주와 어머니의 ‘다이어트 티키타카’가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2회 최고의 1분을 차지하며 분당 최고 시청률 4.2%를 찍었다. </div> <p contents-hash="3aaad20a8789136980e0fd6e19443869a329a009471f02c07c6c88ffd536d782" dmcf-pid="bUUsIod8iS"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임형주가 소속사 대표인 어머니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전국 시청률 3.9%, 분당 최고 시청률 4.2%(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2주 연속 종편·케이블 시청률 1위를 이어갔다. ‘최고의 1분’은 임형주가 어머니로부터 “살 빼라”는 잔소리를 듣는 장면에서 나왔다.</p> <p contents-hash="6ce1d79def12a91dd15120c1388e4435aa26b5010a00957f7ff24ffc62662b1c" dmcf-pid="KuuOCgJ6nl" dmcf-ptype="general">소속사 대표이기도 한 어머니는 ‘아티스트 관리’ 모드로 “살 좀 빼라. 예전 사진 보면 얼마나 샤프하니”라며 직설을 날렸다. 임형주는 “나잇살이야”라고 맞받아쳤고, 어머니는 “나잇살은 핑계”라고 받아치며 팽팽한 신경전을 이어갔다. 임형주가 “됐어”라고 말대답하자 어머니는 3년 전 화보 사진을 꺼내 들며 다시 한 번 다이어트 압박을 더했다.</p> <p contents-hash="78d041414c3e40d6b72bad48e5763af44192a27d4e569d43ef668f16548bfabb" dmcf-pid="9SSJn2qFLh" dmcf-ptype="general">임형주는 “포토샵이랑 리터치를 해서 그렇지”라고 둘러댔지만, 어머니는 “원틀이 좋아야 이렇게 나오는 거야. 이 사진을 보면 임형주가 아닌 것 같아. 너무 멋있지 않니? 그러니까 살 좀 빼”라며 논리적으로 밀어붙였다.</p> <p contents-hash="d5b65e75b90c0c0666246335a360620fcb7c623377760c8e4b1e964f29b88d32" dmcf-pid="2vviLVB3dC" dmcf-ptype="general">임형주는 “언젠간 빼겠지”라며 흘려듣는 듯했고, 어머니는 “나이 들어서 빼면 천국으로 가는 길이야”라고 ‘팩폭’을 던졌다. 그 와중에 임형주는 “살이 찌니까 나이 어리게 보거나 우습게 보는 사람이 없어 신나기도 한다”며 능청을 이어갔다. 이를 본 MC 전현무는 “참 핑계 잘 지어낸다”고 말해 웃음을 보탰다.</p> <p contents-hash="147a702e3ff986632a2e6d0cb1dda1a4796b4611a9ce891b4a000759c38ac147" dmcf-pid="VTTnofb0RI" dmcf-ptype="general">임형주는 어머니와의 관계를 ‘애증’이라고 표현했다. 카리스마 넘치는 대표 모드의 어머니와 잔소리에도 흔들리지 않는 임형주의 태평한 캐릭터가 대비를 이루며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안겼다.</p> <p contents-hash="99e0c7cb64b13890e37fb6efed9c6bed4f6c589ea6a98be1c5fa68a7b6a787de" dmcf-pid="fyyLg4KpMO" dmcf-ptype="general">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4WWoa89UJs"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솔로' 29기, 영수·옥순도 현커…"120일 됐어요" 01-22 다음 지코, 리라스와 日서 다시 뭉친다…게스트 출격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