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단련된 서장훈도 경악…'합숙맞선' 서한결, '아나운서' 조은나래에 "전업 가능?" 작성일 01-22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pOkM8Bv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5be0b556303ca586cf92b2800ac340a02ddb8a04bda3f7987abfc1afe00a8e" dmcf-pid="y5j27Wlw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합숙 맞선.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tvnews/20260122110505412qqan.jpg" data-org-width="900" dmcf-mid="QdP1WENd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tvnews/20260122110505412qqa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합숙 맞선.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832fc53430c1dd60faaa65ca83fde418cb0e92656123651bd5e0549ed3477a" dmcf-pid="W1AVzYSrlU"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이하 합숙 맞선)'의 서한결이 조은나래에게 전업주부를 제안해 파란을 야기한다. </p> <p contents-hash="ccc7a0b77084ee2ac7352344167e8596bed484ffb2d7831b4b448e25b8891791" dmcf-pid="YtcfqGvmCp"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되는 '합숙 맞선' 4회에서는 맞선남녀들의 엄마들이 숙소에 자녀들만 남겨둔 채 홀연히 사라지며, 비로소 맞선남녀들만의 시간이 시작된다. 엄마들의 감시를 벗어난 이들이 호감을 가진 상대에게 적극적으로 움직이며, 애정 전선에 대격변이 펼쳐질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cbc6ce20b47fd215a0d667d583f6257e741b0d053d0a220f63f4a02f6e21c8eb" dmcf-pid="GFk4BHTsv0" dmcf-ptype="general">이 중에서도 조은나래와 서한결의 살얼음판 같은 데이트가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변호사인 서한결은 프리랜서 아나운서인 조은나래가 '7살 연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이후에도, 이성적 끌림과 현실의 난관 사이에서 끊임없이 고민해왔다. 그러나 조은나래가 빠른 결혼과 출산을 원함과 동시에 수입이 일정치 않다는 점을 알게 되며 서한결의 고민이 더욱 깊어진 상황. </p> <p contents-hash="545a2ac146e8d5b6ab0f716266944d2c58a9b744383af980b9623266f899de14" dmcf-pid="H3E8bXyOv3" dmcf-ptype="general">서한결은 조은나래에게 예상치 못한 질문을 해 데이트 현장이 단숨에 살얼음판으로 변한다. 서한결이 "전업주부할 수 있어?”라고 묻는가 하면 “집에서 가사 노동을 하는 게 가치 창출 면에서 더 낫지 않나"라면서 두 사람의 미래를 냉정하게 내다본 것. </p> <p contents-hash="fe736984c1d90738a3295f70a7baedc6388de025d95a87a9c2c6662f5af2a9a6" dmcf-pid="X0D6KZWICF" dmcf-ptype="general">'공감요정' 김요한은 "저런 걸 면전에서 묻는 건 화날 만하다"라며 울컥하고 '팩폭러' 서장훈은 "굉장히 기분 나쁠 수 있는 이야기"라며 "입 밖에 꺼내자마자 마이너스가 될 수 있다"라고 고개를 젓는다. 조은나래는 아나운서라는 커리어를 송두리째 흔드는 서한결의 돌직구에 말을 잇지 못한 채 침묵에 빠져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c0f841bfc1a5dc8edfb6ae99cbd0f75261f384706d11fc60574adcacbfd03169" dmcf-pid="ZpwP95YCWt" dmcf-ptype="general">서한결 엄마 역시 두 사람의 관계를 두고 복잡한 속내를 드러내 위기감을 더한다. 서한결 엄마는 "조은나래 씨의 가장 걸리는 점은 나이이고, 그 외 결혼조건들도 부담스럽다"라고 고백하고, 이요원 역시 "내 아들의 결혼 상대가 7살 연상이라면 나라도 고민스러울 것 같다"라며 마치 자신의 일처럼 공감한다. </p> <p contents-hash="dca543a2fd54372fa910000a01f5a0a0299e79d1edaf4fb9d80288b9e0f5932d" dmcf-pid="5UrQ21Ghv1" dmcf-ptype="general">급기야 서한결 엄마는 서한결에게 "7살은 작은 차이는 아니야, 한결아"라며 직접적으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기에 이르고, 이러한 엄마의 우려가 서한결의 최종 결정에 어떤 영향을 줄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p> <p contents-hash="b2b4677ae9fc8db35ef385ea2569d9d7e5199f2eb096b9554a179e1b47dc7c4b" dmcf-pid="1umxVtHlC5" dmcf-ptype="general">'합숙 맞선'은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내 자식의 연애를 눈앞에서 지켜보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t7sMfFXSTZ"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이디 두아' 이준혁, 신혜선 쫓는 형사 된다…스틸컷 공개 01-22 다음 항암 치료하며 '흑백요리사2' 출연한 셰프..."암 재발해서 시즌1은 못 나가"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