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지난해 영업익 9571억원…전년 대비 5.0% 증가 작성일 01-2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7UDWENd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8cde002d988bb2966081a35552ce6c53e87206c37206f1c973311928b15d55" dmcf-pid="Z64TpvIk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552796-pzfp7fF/20260122105507006wexe.jpg" data-org-width="640" dmcf-mid="HQ8yUTCE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552796-pzfp7fF/20260122105507006wex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42e223413d1f7c0e6c13166a42f5957ab7fd0a858079d29c8f7414ff914580" dmcf-pid="5P8yUTCECu"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김보민기자] 삼성SDS가 지난해 9500억원대 연간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한 수준으로, 정보기술(IT)서비스와 클라우드 등 주요 사업이 견인차 역할을 했다.</p> <p contents-hash="94685433da9a031a4dd12e092dc4b5fa59410f78618e9fd16af402fad35a843c" dmcf-pid="1Q6WuyhDTU" dmcf-ptype="general">삼성SDS는 2025년 매출 13조9299억원, 영업이익 9571억원을 달성했다고 잠정실적을 22일 발표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0.7%, 영업이익은 5.0% 증가했다.</p> <p contents-hash="88a2e92639f4d5c9e0e10d6dbac4c7d5cafc728b90019e81247ce3b625e8a728" dmcf-pid="txPY7Wlwlp" dmcf-ptype="general">4분기에는 꺾인 성장세를 보였다.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2.9% 감소한 3조5368억원을 기록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6.9% 증가한 2261억원을 달성했다.</p> <p contents-hash="492dcc902590dbb12376f27628151ddd5e0f9cef4d63a105fbd6e9c714eda1b7" dmcf-pid="FMQGzYSrT0" dmcf-ptype="general">주력 사업인 IT서비스가 중심축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IT서비스 부문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2.2% 증가한 6조5435억원을 기록했고, 클라우드 사업 매출은 15.4% 증가한 2조6802억원을 달성했다.</p> <p contents-hash="ab3a388244d79b0efca79fa4a8c75db56e9d26d6f1771d9d566cc92a4886a40b" dmcf-pid="3RxHqGvmh3" dmcf-ptype="general">클라우드 사업 중 클라우드서비스제공(CSP) 사업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확대에 따른 '삼성클라우드플랫폼(SCP), 서비스형GPU(GPUaaS) 사용량이 증가한 것이 주효했다. 이외 고성능컴퓨팅(HPC) 서비스와 클라우드 네트워크 서비스를 확대한 것도 영향을 끼쳤다.</p> <p contents-hash="1cb53b8ea4e7565a909d720f74b937cb5429a171008e80c87f95ec4cf91456a6" dmcf-pid="0eMXBHTsyF" dmcf-ptype="general">관리서비스제공(MSP) 사업은 금융 업종 클라우드 전환, 공공 업종 생성형 AI 서비스 사업 수주, 글로벌 솔루션 기반 사업 확대 등이 매출 증가를 견인했다.</p> <p contents-hash="c90ed1a45db95acd98af56b3977c2f697220c1df38fe65ce091cafb8a088fa06" dmcf-pid="pdRZbXyOvt" dmcf-ptype="general">물류 부문은 해상 운임 하락이 지속되며 타격을 입었다. 연간 매출액은 0.5% 감소한 7조 3864억 원, 영업이익은 6.2% 하락한 1300억 원으로 집계됐다. 디지털 물류 플랫폼 '첼로스퀘어(Cello Square)'는 전년 대비 가입 고객이 27% 증가해 2025년 말 기준 2만4625개 회사가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cc0063ba1b35dfef8fd8dd0b5fda505151346763558fb4abb2d7229fce3a09b" dmcf-pid="UJe5KZWIv1" dmcf-ptype="general">삼성SDS는 AI 인프라·플랫폼·솔루션을 아우르는 풀스택 역량을 바탕으로 AI와 클라우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aa0f325c5618b110500a04334c9cf3a71c0aa6d67fb19758d6aae9f9560251d8" dmcf-pid="u0FASjLxy5" dmcf-ptype="general">AI 인프라 영역에서는 GPU·데이터센터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최신 NVIDIA B300 기반 GPUaaS 상품을 출시하고, 사업 확장성이 높은 데이터센터 설계·구축·운영 위탁 사업(DBO)을 추진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50925ad27030f8c26b66200bda2326b2aee0941ef83977296b3f872fe24e4d4" dmcf-pid="7p3cvAoMTZ" dmcf-ptype="general">또한 대구센터를 기반으로 공공 DR(Disaster Recovery) 구축 사업에 집중하고 업종별 특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03b8c5a77971b3300e21b6bb93d8c2c2a4ba5804bb13410faafca9b5032ffe2" dmcf-pid="zU0kTcgRCX" dmcf-ptype="general">AI 플랫폼 영역에서는 지난해 12월 국내 기업 최초로 오픈AI와 맺은 '챗GPT 엔터프라이즈' 리셀러 파트너십 계약을 바탕으로 기업 고객 생성형 AI 도입을 지원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44b0f1142cf2e942b37562f4f8c9012c3027fb835fe84cf39eeb74b6f8893995" dmcf-pid="qupEykaevH" dmcf-ptype="general">AI 솔루션 영역에서는 지난 11월부터 시범 서비스를 통해 행안부, 과기정통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3개 기관을 대상으로 제공 중인 협업 솔루션 '브리티 웍스(Brity Works)'와 생성형 AI 서비스 '브리티 코파일럿(Brity Copilot)'을 중앙 정부 57개 부처로 확산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994aa6b5110c9e0dfe7b9669c45ed253b01b3da77ffad139b38b831a5c87b6f" dmcf-pid="B7UDWENdCG" dmcf-ptype="general">물류 사업에서는 항공물류 사업과 계약물류 사업을 더욱 강화하고 운영 업무와 창고 관리 등에 AI 기반 자동화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6916715b7b08754f01dd4cd3360867c7dd502378587253e42ef5ae2a052e032" dmcf-pid="bzuwYDjJvY" dmcf-ptype="general">삼성SDS는 주주 가치 제고 및 주주 환원 확대를 위해 이사회 결의로 배당금을 10% 상향한 주당 3190원으로 결정했다. 이번 배당금 인상으로 고배당기업 요건을 충족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유타, 日 도쿄 부도칸서 첫 단독 투어 마무리…완벽 존재감 01-22 다음 문채원 "대구→서울 상경, 사투리 고치려 1년간 말 안 해" (유튜브 하지영)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