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스포츠산업 금융지원에 2천416억원…한도 올리고 저리 융자 작성일 01-22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22/AKR20260122064900007_01_i_P4_20260122104712302.jp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진흥공단 전경.<br>[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국내 스포츠산업 발전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스포츠산업 금융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br><br> 올해는 민간체육시설업체, 체육용구 생산업체, 스포츠 서비스 업체를 대상으로 2천416억원 규모의 융자를 지원한다. <br><br> 특히, 올해는 지원 한도를 대폭 상향했고 운전자금 지원 방식도 개선했다.<br><br> 기존(2023∼2025년)에는 기업이 시중 금융기관에서 운전자금과 연구개발 자금을 대출받은 후 발생 이자 일부를 보전해 주는 방식으로 지원했다. <br><br> 그러나 올해부터는 저리 융자 방식으로 지원하는 구조로 전환해 기업이 낮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됐다. <br><br> 이를 통해, 스포츠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br><br> 이번 융자는 시중 13개 은행에서 취급하며, 융자 희망 기업은 스포츠산업 누리집(spobiz.kspo.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br><br>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산업 융자 지원 콜센터(☎1566-4573) 또는 카카오톡 '튼튼론' 채널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br><br> hosu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1월 22일은 '라이언의 날'…카카오, 라이언 10주년 캠페인 진행 01-22 다음 맥스포츠, 유럽 클럽 핸드볼 최고봉 EHF 챔피언스리그 단독 중계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