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3일 만에 전 세계 8등…화제성 싹쓸이한 韓 드라마 ('미쓰홍') 작성일 01-2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zBIod8Z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90aba8fcbb408d11b1c324ca742a6fa419a791028e8ac002eacc4b3d3d47ba" dmcf-pid="ugqbCgJ6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tvreport/20260122104339412uodc.jpg" data-org-width="1000" dmcf-mid="Ql8PGwAi5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tvreport/20260122104339412uodc.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01650394354087dc0acd17b04f6b69f1c46af8e6a0888304984e87ab728cca" dmcf-pid="7JpurJx2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tvreport/20260122104340830zqqa.jpg" data-org-width="1000" dmcf-mid="piU7miMV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tvreport/20260122104340830zqq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df5175561d5185197cb5f501e8ecc9befd9a45b78db6e930670ec95c57b43aa" dmcf-pid="ziU7miMV52" dmcf-ptype="general">[TV리포트=나보현 기자]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예측을 불허하는 베일에 싸인 비밀로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지난 17일 첫 방송된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여의도 풍경을 담아낸 신선한 오피스 코미디, 통통 튀는 캐릭터 향연으로 안방 극장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af4686a0c465d50c795745eafff7d3bdb0674c0616b9bd5e188f26c5e26a3aae" dmcf-pid="qnuzsnRfY9" dmcf-ptype="general">플릭스패트롤(OTT 서비스 순위 집계 홈페이지) 차트에 따르면 '언더커버 미쓰홍'은 공개 3일 만에(20일 기준) 넷플릭스 'TV SHOWS' 부문에서 전 세계 순위 8위에 랭크됐다. 특히 총 41개 국가에서 TOP10에 진입하며 글로벌 흥행력을 입증했다. 또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가 발표한 1월 3주 차 화제성 부문에서도 TV-OTT 드라마 부문 화제성 5위를 기록하며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시청자들 마음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홍금보(박신혜)의 아슬아슬한 언더커버 작전이 극의 흐름을 주도하며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한 것이다.</p> <p contents-hash="6c9a4ffae683935fa1819e9d26ebe9e1bf7beed665ec0b490a96d5d6031e17de" dmcf-pid="BL7qOLe4HK" dmcf-ptype="general">서른다섯 엘리트 증권 감독관이 화려한 커리어를 잠시 내려두고 한민증권 스무 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할 수밖에 없었던 속사정이 드러났다. 적진에 맨몸으로 돌입해 외로운 싸움을 벌여야 하는 홍금보가 맞닥뜨리게 될 여러 감춰진 사건들을 짚어봤다.</p> <p contents-hash="f8fcafe7eb720c0875b90877e6fb5a9107b4e963c839c2223fa49fc76b1561f8" dmcf-pid="bozBIod8tb" dmcf-ptype="general">첫 번째 사건은 한민증권 비리 고발에 협조하겠다며 홍금보에게 손을 내민 강 사장의 충격적인 사망이다. 강명휘(최원영) 사장 죽음은 극 초반부터 충격을 안겼고, 이 죽음은 증권감독원의 과도한 압박 수사 논란으로 번졌다. 승승장구하던 홍금보가 잠시 주저앉는 결정적 계기가 됐다. 설상가상 홍금보에게 익명으로 메일을 보내온 내부 고발자이자 강 사장이 직접 자신의 조력자라고 밝힌 '예삐' 또한 자취를 감춘 상황. 과연 강 사장 죽음이 단순한 사고사일지, 한민증권 비리 고발을 막기 위해 누군가 계획적으로 꾸민 것인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cc147ba675f6d7cc233de07f69e08f18606271331a1244a5c3a8ea812ff0b354" dmcf-pid="KgqbCgJ6GB" dmcf-ptype="general">두 번째로, 홍금보는 생전 강 사장이 한민증권 비리를 입증할 비자금 회계 장부를 12층 사장실에 뒀다고 말한 것을 떠올렸지만,압수 수색에서 장부가 나오지 않아 더욱 난처해졌다. 따라서 홍금보는 강 사장이 '예삐'와 함께 정리한 비자금 장부를 찾기 위해 한민증권에 위장 잠입하게 된다. '예삐'로 추정되는 인물들 근처와 사장실 주변을 배회하며 단서 찾기에 나선다. 지난 2회 방송에서 사장 전담 비서 고복희(하윤경)가 비자금 장부를 손에 넣은 사실이 밝혀져 반전을 안겼다. 전 직장에서 횡령 혐의로 신고당한 이력이 있는 고복희가 비자금 장부를 어떻게 활용할지, 홍금보가 장부를 찾아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ee148c2ec2b39d33a6dd4e177a1e01c2614cbc0d81353ac1dd4b2fe5f395ce9b" dmcf-pid="9aBKhaiPXq" dmcf-ptype="general">세 번째로, 아들 강 사장을 잃은 한민증권 강필범(이덕화) 회장은 새로운 후계 구도가 필요했다. 그는 친딸 강노라(최지수)를 비밀리에 입사시켜 회사를 경험하게 했으나, 외손자 알벗 오(조한결)에게 회사를 물려주고 싶은 마음도 지녔다. 신임 사장 신정우(고경표)를 불러 알벗 오를 잘 지도해 달라고 당부하며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다. 강 사장 사망으로 발생한 한민증권 내 세력 전쟁이 어떤 구도로 흘러갈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95870901102c9957e208d6c90470a34041cae098e3c1465eccb832effc7a03cb" dmcf-pid="2Nb9lNnQ1z" dmcf-ptype="general">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 tvN '언더커버 미쓰홍'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바타’ 제친 ‘신의악단’, 누적관객수 50만명 넘겼다 01-22 다음 임성근, 전과 6회 인정했다…“4살 손녀 욕은 멈춰달라” 눈물 호소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