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방송서 모자 착용 논란'에 입 열었다 "PD에게 죄송"..솔직한 입담 [라디오스타] 작성일 01-22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KOxlNnQvM">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f9IMSjLxCx"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b91a3a98a0fb6be7233cb238eb6b4407ebf5308a13cec5a57f56ce27b0f395" dmcf-pid="42CRvAoM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tarnews/20260122101646334vcej.jpg" data-org-width="560" dmcf-mid="1kVAFhmj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tarnews/20260122101646334vc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b64c70567977939e24937d80b3049d3894e187228aa2b8cc793e639a0c412f4" dmcf-pid="8VheTcgRWP" dmcf-ptype="general"> 배우 구혜선이 '라디오스타'에서 활약했다. </div> <p contents-hash="13ef60a26015566416cb00c2892541b3a49c1d60b1756224155f87c8ba58410b" dmcf-pid="6fldykaeT6"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구혜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290e6d79edf3c94bdc4799a3f9f2aa1419eeedef2161f4c9575335ee43d7b4b" dmcf-pid="P4SJWENdl8" dmcf-ptype="general">지난해 '라디오스타'를 찾았던 구혜선은 유쾌한 입담을 발산하며 활약한 바 있다. 이후 변화무쌍한 1년을 보낸 구혜선은 이날 '구박사 모먼트'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카이스트 석사 과정을 마치고 조기 졸업한 근황을 알렸다.</p> <p contents-hash="848463f9816e63cfb7f6640f4aeded7f31ef366adf46a57a8cfce9c1dce53c3d" dmcf-pid="Q6TnGwAih4" dmcf-ptype="general">또한 구혜선은 '말하는 대로' 특집에 걸맞은 에피소드를 진솔하게 전했다. 평소 그는 목표한 바를 먼저 말로 털어놓는다고 전한 데 이어, 그래야지만 꿈을 현실로 이뤄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는 자신만의 방법을 공개했다. 연출을 비롯해 작곡, 회화 등 다방면에 걸쳐 쌓아 온 그간의 커리어가 이를 증명해줘 훈훈함 울림도 함께 선사했다.</p> <p contents-hash="f14e0a2d1eaea05598276c6b2da3b7be9bfb118f53246f04a60f431ffbd4f2b7" dmcf-pid="xPyLHrcnvf" dmcf-ptype="general">구혜선표 반전 매력도 포텐이 터졌다. 그는 최근 인형 뽑기 기계의 승률을 높이는 비법을 연구한 끝에, 인형 뽑기의 달인으로 등극했다고. 구혜선은 다른 출연진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직접 뽑은 인형들을 한아름 안고 와 눈길을 끌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e7d37edbecf0406afb8fcbb13c0851d852f7d0a0004f33f2f3a09e6d117dd6" dmcf-pid="yvx1dbu5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tarnews/20260122101647675crgw.jpg" data-org-width="560" dmcf-mid="2XA9DePK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tarnews/20260122101647675cr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ff58ff6c5a1ee428ac507fef1636ed73e93d81b154613f4269053ba0a6b7b9c" dmcf-pid="WTMtJK71l2" dmcf-ptype="general"> 또한 구혜선은 지난해 출연 당시 논란이 됐던 모자 착용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언급했다. 당시 그는 보일러 고장으로 인해 머리 감지 않고 털 모자를 써 논란이 된 바 있다. </div> <p contents-hash="c93faf8c12e48f281617e1b719b563019a1457b777a90cc4f0252c2c2213af21" dmcf-pid="YyRFi9ztW9"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구혜선은 "그때 당시엔 PD님이 대신 사과를 해줘서 죄송했다. 주변 분들이 나한테 위로의 문자나 카톡을 보내줬다.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머리부터 모자와 신발을 갖춰야 하는 민족이다. 그런 짤을 많이 보내줬다"라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eb63ff4a6ffac2b8d86c7045b45ab7702b2a4d75ac38bc9ac843cfdab7bcb6c6" dmcf-pid="GWe3n2qFhK"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오늘은 머리에 신경을 많이 썼다"라고 하자,구혜선은 "오늘은 꽃도 달고 그랬다. 당시 '라스'에 주인공인 분이 있었다. 추신수 선수였다. 그분이 그때 은퇴하고 출연했다. 되게 기쁜 날인데 내 모자 때문에 너무 죄송하더라"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c1e1171b8f59520976532eab22cb55a5d4685f4ea9545386ab8fa798a59a96b8" dmcf-pid="HYd0LVB3lb" dmcf-ptype="general">또한 구혜선은 "그때 방송에서 헤어롤은 학교 졸업 때문에 보여줬다. 카이스트 교수님이 머리 소동을 보고 연락했다. 이게 전화위복이 됐다. 카이스트 교수님과 헤어롤을 출시하게 됐다. 그걸로 벤처기업 대표가 됐다. 또 특허대상도 받았다"라고 뿌듯해했다.</p> <p contents-hash="b1cbf945fc515982c1138ba47d1ab4ab27706362e11a308443e26a066804ad6f" dmcf-pid="XGJpofb0lB"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과 6범' 임성근, 채널 수익 전액 기부…"보여 주기 식이라 욕할 것 같아" 01-22 다음 "규제 사정권 밖이라지만"…AI 기본법 첫날, 책임 경계에 업계 '촉각'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