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손녀까지는 멈춰달라”…임성근, 전과 6회 고백하며 눈물 작성일 01-2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rkCzYSr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49e1ba9914b2ea38d18f26854837595ebf1b2fa33ad0b91ed7ede0a097f965" dmcf-pid="FmEhqGvm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임성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SEOUL/20260122093613783gmxj.jpg" data-org-width="700" dmcf-mid="1az4DePK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SEOUL/20260122093613783gmx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임성근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9cb617229147aba2c1b598290e07c40acc1c6d4dcd049659330b323999e453" dmcf-pid="3sDlBHTsvr"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음주운전 전력 고백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임성근 셰프가 추가 범죄 이력을 공개하며 방송 활동 중단을 공식화했다. 그는 자신을 향한 비판은 감수하겠지만, 가족 특히 4살 손녀를 향한 공격만큼은 멈춰달라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bbb8d3eb1f4b5f6bfa9a93d17c5d63b881bd21200249207c35f7d533ea04a8a2" dmcf-pid="0OwSbXyOyw"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21일 “음주운전 4회, 무면허 오토바이 운전 1회, 쌍방 폭행 1회로 총 전과는 6회”라고 밝혔다. 앞서 유튜브를 통해 “10년에 걸쳐 음주운전 3회를 했다”고 밝힌 이후, 추가 전력이 잇따라 드러나자 직접 정리에 나선 것.</p> <p contents-hash="fb2b8f0f4188e38eb7416f020fbd5a99e7f694cdbd18bcd6cbce410dbb201bc9" dmcf-pid="pIrvKZWIhD" dmcf-ptype="general">논란은 범죄 이력에 그치지 않았다. 임성근이 SNS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해온 가족 일상이 비난의 대상이 되면서, 아내와 손녀에게까지 악플이 이어졌다. 이에 임성근은 “제가 지은 죄는 전부 제 책임”이라며 “아내와 4살 손녀는 아무것도 모른다. 그 아이까지 공격받는 건 너무 가혹하다”고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bd3931a1458f6c67aa99f75b1f180706ee93a5dd0a29496bb48c1965c5c712af" dmcf-pid="UmEhqGvmhE" dmcf-ptype="general">그는 “할아버지로서 손녀가 예뻐 올린 사진들이 이런 결과를 낳을 줄 몰랐다”며 “저를 향한 비판은 어떤 욕이든 달게 받겠다. 다만 가족에 대한 공격만은 멈춰달라”고 거듭 요청했다.</p> <p contents-hash="0939335cf697975cad117baf65bcd8ee8c584e16f3cbd1a3749d8d0a81d9ca79" dmcf-pid="usDlBHTslk"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그는 “철면피가 아닌 이상 방송에 나설 수 없다. 지상파, 종편, OTT 출연은 모두 하지 않겠다”며 사실상 방송 은퇴에 가까운 입장을 밝혔다. 다만 파주에서 준비 중인 음식점 운영은 이어가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40b0fe04e5054d432cc5b88a5ff434b8f33d4beaccca53255ed6eb8597a8b6d" dmcf-pid="7OwSbXyOCc" dmcf-ptype="general">유튜브 채널 역시 “소상공인을 위한 레시피 공유라는 본래 취지를 지키겠다”며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06464026bb9f6350793794f0da7c80776e6fd530e20dae23715650c9e45da06" dmcf-pid="zIrvKZWISA"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합숙맞선' 변호사 서한결, '7살 연상+경제력無' 조은나래에 "전업주부할 수 있어?" 돌직구 질문 01-22 다음 강혜원, 아이즈원 해체 후 배우 열일 중‥‘스피릿 핑거스’ 출연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