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쇄병동만 3번” 현주엽 子…정신과 입원 트라우마 “새장 같았다” 고백 작성일 01-2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75ofb0S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a7154640d988acf4f5f4896ebf3b300f133c87fd0a0bc52090dc9bfcf20ed1" dmcf-pid="u5z1g4Kp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SEOUL/20260122092545027ltdv.png" data-org-width="605" dmcf-mid="0iPbsnRf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SEOUL/20260122092545027ltd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ee87eb29c3f525543f16908ecc125db66829dcea3f1b914f98b8911835f980" dmcf-pid="71qta89Uhm"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전 농구선수 현주엽의 아들이 반복된 정신과 입원 경험을 털어놓으며 깊은 상처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bd3560c8825f78417db852d4bd19717d3c94beb70aa8d8985b2f75c0ae49a41" dmcf-pid="ztBFN62uCr" dmcf-ptype="general">21일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예고편에 현주엽과 아들 준희의 이야기가 담겼다. 두 사람은 정신과 진료를 위해 외출에 나섰지만, 병원에 가까워질수록 준희의 표정은 굳어갔다.</p> <p contents-hash="ea9ad1ecbd6927774bdd758247ec8068afd66c15249d682a9c5dcd08f12ecc4e" dmcf-pid="qDSwKZWIvw" dmcf-ptype="general">차 안에서 현주엽은 “오랜만에 같이 나오니까 좋다. 오늘 병원 간다고 해서 다행이다”라고 말했지만, 준희는 끝내 불편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p> <p contents-hash="add6659af0afb4e8541c77e673efd3dfb36c4865eb446d696042034983c271ef" dmcf-pid="Bwvr95YCCD" dmcf-ptype="general">그는 “이런 말 해서 미안한데 병원에는 안 들어가고 카페에 있겠다. 상담을 받아도 마음이 편하지 않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7c514947047988499c9a436c7813771eae1b2873f07285678cd98b6358b65f" dmcf-pid="brTm21Gh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SEOUL/20260122092545261cknn.png" data-org-width="530" dmcf-mid="pTd4SjLx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SEOUL/20260122092545261ckn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2a3b5f0954f30bef442e714fb810e063149d2a3f0c36ef0f133556fc3daecd" dmcf-pid="KmysVtHllk" dmcf-ptype="general"><br> 현주엽이 “병원 가는 게 왜 그렇게 싫으냐”고 묻자, 준희는 “병원에 갔다가 갑자기 입원하게 된 경우가 꽤 있지 않느냐”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ee71317afb7a7163f8a63b8659d691acefe8f96af9c717e3c9faed083f8820e" dmcf-pid="9sWOfFXSlc" dmcf-ptype="general">이에 현주엽은 “너를 속이고 입원시킨 건 아니다”라고 설명했지만, 준희는 “약만 받으러 가자고 해놓고 결국 입원한 적도 있었다”며 기억을 바로잡았다.</p> <p contents-hash="86ef2e2f1e1f7cec350e77a3895803b715189ecdfdfafd6a2ad56a2ff289ed5d" dmcf-pid="2OYI43ZvCA" dmcf-ptype="general">팽팽한 대화는 쉽게 풀리지 않았다. 현주엽은 “아빠가 입원시킨 게 아니라 선생님이 필요하다고 해서 한 거다”라고 말했지만, 준희는 당시의 공포와 불신이 여전히 남아 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47108d1aa703ed1101623feb78f4cd5ffc91b127c9aea90b346b1f554cb34a6" dmcf-pid="VIGC805Thj" dmcf-ptype="general">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준희는 보다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그는 “네 번 입원했는데 그중 세 번은 폐쇄병동이었다”며 “저에게 정신과 병원은 새장 같은 느낌이다. 자유를 보장받지 못하는 공간처럼 느껴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17a861da6b2d4af3bdaa005795303a32df55c149085cf312dda888127b32fc5" dmcf-pid="fCHh6p1yvN" dmcf-ptype="general">현주엽 역시 쉽지 않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근무 태만과 갑질 의혹 논란 이후 극심한 스트레스로 체중이 40kg 가까이 줄었고, 현재 정신과 처방 약을 복용 중이다.</p> <p contents-hash="61de3f47d20e5a93528d4b8971ea292ccf448df4b56ab42001128c4c12c8f0b4" dmcf-pid="4hXlPUtWWa" dmcf-ptype="general">준희 또한 불면증과 호흡곤란, 악몽으로 입원 치료를 받았으며, 정신과 약을 복용하고 있다. 주변의 시선과 부담 속에 고교를 휴학했고, 좋아하던 농구도 내려놓으며 학창 시절은 고1에서 멈췄다. 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보이즈 선우, 집요한 영감의 기록[화보] 01-22 다음 ‘휴민트’ 신세경이 노출됐다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