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카이X세훈 ‘전과팅’ 동반 MC…“말 잘해야”vs“많으면 안 돼” 작성일 01-2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2eRhaiPd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87b9b314e7b9679223ec6807750505edc22560f120294eaa43828fe607f032" dmcf-pid="2VdelNnQ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donga/20260122091330259jvwb.jpg" data-org-width="800" dmcf-mid="KDDEFhmj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donga/20260122091330259jvw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9bf78868427e3be4650343bb30a05ba1494bc1a29c48faadc65ef09addf36a1" dmcf-pid="VfJdSjLxeW"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엑소 카이가 세훈과 함께 ‘전과자’ 방학특집 스핀오프 ‘전과팅’ 2탄 MC로 나서 과몰입 리액션을 터뜨린다. </div> <p contents-hash="efa2ee0e49fef99e26f409cbd1587de67cd1dea6801b60bc55bd5a65364cda96" dmcf-pid="fmWyVtHlRy" dmcf-ptype="general">22일 오후 6시 오오티비 스튜디오(ootb STUDIO)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과자: 매일 전과하는 남자’ 방학맞이 스핀오프 ‘전과팅’ 2탄이 공개된다. 멀티플랫폼 콘텐츠 제작사 오오티비는 전국 대학교 학과를 리뷰하는 ‘전과자’를 방학특집으로 확장해 ‘전과팅’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750a5333cb3631b09a112deb7b6c7193e859fefff62b07a192785af36571c55b" dmcf-pid="4sYWfFXSeT" dmcf-ptype="general">카이와 세훈은 시작부터 정반대 조언으로 티격태격한다. 카이는 “과팅에서는 말을 잘해야”라고 했고, 세훈은 “말 너무 많으면 안 돼”라고 받아치며 케미를 가동한다. 두 사람은 지나친 과몰입과 난리법석 리액션으로 웃음을 끌어올린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ee50f61839447d89496ee93e1187e76388ff6ce8b30cb9a5e91ac43644ca2832" dmcf-pid="8OGY43Zvnv" dmcf-ptype="general">이번 ‘전과팅’에는 한국체대 재학생 남학생과 연세대 음대 여학생이 참여한 3대3 ‘예체능 과팅’이 성사된다. 연애 프로그램을 즐겨 본다는 카이는 이창섭과 츄가 함께한 ‘전과팅’ 1탄에서 커플이 탄생했다는 이야기를 꺼내며 “우리는 주선자까지 포함해 총 네 커플을 성사시켜보겠다”고 말했다. 카이는 과팅 도중 남학생들의 텐션이 떨어지자 직접 분위기 반전을 시도하고, “어쩔 수 없다”라며 경쟁심을 자극하는 방식으로 전투력을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c90f1b0d1dae783aad9b83467a675c46d2a7ff0bd36bf43c43397a1b2e14f3b3" dmcf-pid="6IHG805TLS" dmcf-ptype="general">반면 세훈은 평소 연애 프로그램을 보지 않는다고 밝혔지만, 첫인상 투표부터 “느낌이 왔다”며 참가자들의 심리와 선택을 짚어내 ‘촉신’ 면모를 보인다. 세훈은 남학생들에게 코칭을 이어가고, 젠가 게임 미션에서는 “어떡해”를 연발하며 과몰입한다. 이를 본 카이는 “평소 연프를 왜 보는지 모르겠다더니, 왜 이렇게 좋아하냐”며 웃었고, 세훈은 “오늘 집에 돌아가서 연프를 다 봐야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97cf18f0f48cbd696fce5ad8a3db301b0813e88b5f40791e0629f02a2ff7a61" dmcf-pid="PCXH6p1ynl"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 “꿈은 코첼라 무대… 실력으로 증명하는 아티스트 될 것” [화보] 01-22 다음 '만약에 우리' 1위 수성, 누적 170만 돌파 [박스오피스]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