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까지 전과 6범' 드러난 임성근, "제 업보지만 4살 손녀 비난은 너무해"[MD이슈] 작성일 01-2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네 살 아이까지 건드리는 것은 너무 가혹" 눈물<br>방송 활동 중단, "앞으로 재능기부하며 살겠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wh0SOcE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201614bda9333665a7482dda10a5ee2ffa586e96ef0783ef6c537896617561" dmcf-pid="W15Ux73G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성근./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mydaily/20260122091504781iijy.jpg" data-org-width="602" dmcf-mid="xJOT7Wlw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mydaily/20260122091504781ii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성근./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568e08747ab2fcfde5d5ee6276efd1dff7bdedfaa2696090de5dc0bd296085" dmcf-pid="Yt1uMz0Hs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던 임성근 셰프가 과거 전과 기록에 대한 '거짓 해명' 논란이 불거지자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임성근은 자신을 향한 비판은 감수하겠으나 어린 손녀를 포함한 가족에 대한 무분별한 비난은 멈춰줄 것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48da3ea42f53e09e39f55a22a6e9621e305d43386436ebb07828ac33a9919e43" dmcf-pid="GFt7RqpXro" dmcf-ptype="general">임 셰프는 지난 21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손녀가 예뻐서 유튜브와 소셜미디어에 올린 영상들이 비난의 화살이 되어 돌아올 줄은 몰랐다"며 자책했다.</p> <p contents-hash="c1a0e8c386247556772b680773618ce30f967d316687809c928ec6b8e4d5d6a1" dmcf-pid="H3FzeBUZOL" dmcf-ptype="general">그는 인터뷰 도중 눈물을 보이며 "가족들은 언급하지 말아 달라. 주변에서 명예훼손 고소 등 법적 대응을 권유하기도 했지만, 이 모든 상황이 제 업보라는 생각에 대응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08e36563a42b0b464af2c2d329ac9eed64e3650b038308412c8281906d6c30b" dmcf-pid="X03qdbu5s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네 살 아이까지 건드리는 것은 너무 가혹하다. 가족을 향한 비난만큼은 제발 멈춰달라"고 간곡히 부탁했다.</p> <p contents-hash="56fce03e73fe527d71677e3c19a7548f18b8625c3abdd262ae54d0711a1d945d" dmcf-pid="Zp0BJK71si" dmcf-ptype="general">앞서 임성근은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09년, 2017년, 2020년 등 총 세 차례의 음주운전 전력을 스스로 공개한 바 있다. 그러나 고백 직후, 19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상태로 오토바이를 운전했던 사실이 추가로 밝혀지면서 '자진 고백마저 거짓이었다'는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p> <p contents-hash="06768377f7c75253110f7ebc7be0000a6592f59ab4bdff8495ce6931a6cf0871" dmcf-pid="5Upbi9ztsJ" dmcf-ptype="general">논란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과거 쌍방 폭행으로 인한 벌금형 전력까지 추가로 드러나면서 임 셰프의 전과는 총 6범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임성근은 "약 30년 전의 일이라 기억이 세세하지 못했을 뿐, 고의로 축소하려던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7b4ca49d798256f0074c588f3fd6e6e80d1341b18c1766738b667bc6804d5b58" dmcf-pid="1uUKn2qFwd"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2' 출연 이후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며 전성기를 누렸던 임성근은 이번 사태로 방송가에서 사실상 퇴출 수순을 밟게 됐다.</p> <p contents-hash="74b315c6ad672a42b492a34509746b67e5f60840123bc1f06e681108d48f7b04" dmcf-pid="t7u9LVB3Oe" dmcf-ptype="general">그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음주운전은 횟수와 상관없이 명백한 잘못"이라며 "과거의 과오를 뒤늦게 공개해 죄송하다. 앞으로는 부족하게나마 제 기술이 필요한 곳에 재능기부를 하며 자숙하며 살겠다"고 고개를 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성근 편집 알린 '전참시', 양세형 일상으로 채웠다 01-22 다음 블랙핑크, 日 팝업 10만 돌파…도쿄타워까지 ‘핑크 라이트업’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