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이청아, 얼굴 갈아끼웠다 작성일 01-2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eL2FhmjR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5347f07acb4c114d8e8b0c3e6f1540b7a1a910d3e86674d6ea8246620c5d87" dmcf-pid="VdoV3lsA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너’ 이청아, 얼굴 갈아끼웠다 (제공: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bntnews/20260122090613351ifjx.jpg" data-org-width="680" dmcf-mid="9s7yDePKJ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bntnews/20260122090613351if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너’ 이청아, 얼굴 갈아끼웠다 (제공: 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432da2a499c7c715c110d7e397a7878440c92e68475c699ba6709b47b0832cc" dmcf-pid="fJgf0SOcds" dmcf-ptype="general"> <br>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청아가 새 얼굴로 갈아끼운다. “오랜만에 차갑고 이지적인 역할이 아닌, 가슴 뜨거운 인물이 되어 보고 싶었다”고 직접 밝힌 작품 선택의 이유는 열혈 에너지 가득한 그녀의 연기 변신을 기대케 한다. </div> <p contents-hash="d9b8f237c1c082de313971d11c07e21ca230fa9706ee374304b47061af4ad111" dmcf-pid="4ia4pvIknm" dmcf-ptype="general">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에서 여성 범죄 피해자 변호 전문 로펌 L&J(Listen&Join)의 변호사 ‘황현진’은 이청아의 표현대로, 가슴 뜨거운 인물이다.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변호사의 이미지에서 살짝 엇나가 있다”고 운을 뗀 이청아는 “직업적 틀에 갇히기보단 사람이 먼저 보인다. 본인이 다칠까 숨거나 물러서는 법도 없다”고 설명했다. 그래서 한 마디로, “전투력 높은 리트리버”라는 표현도 덧붙였다. “사랑스럽고 세상 친화적인데, 사고도 많이 치고, 건드리면 사정없이 덤벼드는 성격” 때문이다.</p> <p contents-hash="f26716334ac26f05e0e54a8bdceb40616f084053ab22c467bb3cfc97b9b1d8c7" dmcf-pid="8nN8UTCEdr" dmcf-ptype="general">앞선 소개대로 황현진의 ‘전투력’은 그녀를 L&J의 발로 뛰는 행동파 변호사로 만들었다. 각종 무술을 섭렵한 유단자가 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솔직하고 순수하며, 뜨겁고 우직한데,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캐릭터의 결을 살리기 위해 배우 스스로 “끝없이 부해지는 곱슬머리가 귀찮아서 땋고 다닌다”는 설정도 추가했다. 이청아는 특히 “‘원래’라는 단어에 갇히는 걸 싫어한다. ‘원래가 어디 있어? 하려고 하면 다 하는 거지!’라는 마음가짐으로 세상을 산다”는 캐릭터의 당찬 마인드에도 주목했다. “평범해 보이지만, 현실에선 희귀한 타입이다. 현진을 보며 세상에 이런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였다.</p> <p contents-hash="ad44690a477775d1616c559d0c856297ee49e3159f569a59a25fb17de8314ba0" dmcf-pid="6Lj6uyhDMw" dmcf-ptype="general">이토록 멋있는 황현진 외에도, 이청아는 “‘아너’의 캐릭터 플레이에 무척 매력을 느꼈다”고. 법대 동기이자 L&J의 공동 창립 멤버인 윤라영(이나영)과 강신재(정은채)는 황현진과 너무나도 다른 성격과 능력을 지녔다. 그리고 이 세 변호사가 함께 있을 때 법정에서의 시너지도 폭발한다. “닮은 듯 다른 세 사람이 만들어가는 3색의 플레이에 끌렸는데, 함께 연기해보고 싶었던 매력적인 배우분들이 캐스팅되니 더 좋았다”는 이청아는 그래서 방송 전부터 “이번 작품을 함께한 이들이 많이 그리울 것 같다”고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무엇보다 “나에겐 명예로운 작품으로 기억될 것 같다”는 작품의 의미를 짚은 대목에선 그녀의 뜨거운 진심도 전해졌다. 이청아의 깊은 유대감과 진정성이 녹아든 만큼,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뜨거운 열연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도 더욱 고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198b3e210cae7b18f6073342f60292010c244025f03cb0be4b6f107fe5c19c25" dmcf-pid="PoAP7WlwRD" dmcf-ptype="general">한편,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는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며, 오는 2월 2일 월요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고 KT 지니 TV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8457f06704d3ae14a8f0b1db9a04f9e9bd982351a5c1f03c4b5ec8f5019469e" dmcf-pid="Qmhg6p1yME"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미도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출연…한지민과 호흡 01-22 다음 ‘현역가왕3’, 전국투어 콘서트 개최…27일 티켓 오픈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