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 중국에서 다시 시장 1위 탈환 작성일 01-2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jwuFhmj5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4aca83a974108146beb161fbbb31d62bcc1e128e9e8fb4b5cab6177324c866" dmcf-pid="zAr73lsA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일 중국 상하이에 있는 애플스토어에서 현지인들이 아이폰17을 살펴보고 있다. /AFP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chosun/20260122085538100qvbm.jpg" data-org-width="5000" dmcf-mid="UVr73lsA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chosun/20260122085538100qv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일 중국 상하이에 있는 애플스토어에서 현지인들이 아이폰17을 살펴보고 있다. /AFP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6128b90ac87204189045f126d75b726bd9206a97323029b9d6c8a350535b5c" dmcf-pid="qcmz0SOc57" dmcf-ptype="general">애플이 아이폰17 시리즈 흥행으로 작년 4분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 1위를 탈환했다.</p> <p contents-hash="bf61f9eef8aca5bbdecbc5cc9985147c5a8e589fb76ac234492a1c8eb130b2b2" dmcf-pid="BiN1GwAiZu" dmcf-ptype="general">시장조사 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21일 작년 4분기 기준 애플이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21.8%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한때 중국 시장 대부분을 차지했던 애플은 중국 화웨이, 오포, 비보 등 현지 업체들이 ‘중국 애국 마케팅’을 등에 업고 성장하자 주춤했다. 2024년 연간 점유율 15.4%로 비보(17.5%), 화웨이(16.5%)에 뒤진 3위로 내려앉았다.</p> <p contents-hash="0838b221d4829e909274d9975e5ab7527a29a0d93bb1a29215e9f2cd4f503c68" dmcf-pid="bnjtHrcn1U" dmcf-ptype="general">하지만 작년 하반기 내놓은 아이폰17이 중국에서 인기를 끌면서 상황이 반전했다. 카메라 부분을 두툼하게 디자인한 프로 시리즈와 전작 대비 저장 용량을 두 배로 늘리면서도 가격은 유지한 기본 모델이 모두 판매량이 늘었다. 1년 전에 비해 판매량이 28% 늘어나며 시장 1위를 탈환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a7f30c13d14c118094f9290e36c635328f213a5858fc5a42d274c337c6176b" dmcf-pid="KLAFXmkL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chosun/20260122085539474fkai.jpg" data-org-width="625" dmcf-mid="uMnGvAoM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chosun/20260122085539474fka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a41fc70cf3079aad21ef3026809ac933083e7e753ea78703581efd60c11d7d7" dmcf-pid="9oc3ZsEoG0" dmcf-ptype="general">이는 중국 전체 스마트폰 시장 수요가 줄어든 가운데서 나온 호실적이다.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메모리 가격이 오르면서 중국 내 판매되는 스마트폰 평균 가격도 상승했다. 이에 따라 작년 4분기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은 1년 전보다 1.6% 감소했다.</p> <p contents-hash="74cf50aa41fe8a2c33b101853e622eff1c467df9559a57801dee5baf3631d7ff" dmcf-pid="2gk05ODgY3" dmcf-ptype="general">4분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에 이어 오포가 시장 점유율 15.8%로 2위를 차지했고, 비보가 15.7%로 3위, 화웨이가 14.6%로 4위였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전 세계적으로 메모리 비용이 상승하는 가운데,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수익성을 유지하기 위해 저가 모델을 축소하는 등 제품 포트폴리오 최적화에 나설 것”이라고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캣츠아이, 美 그래미 뜬다…시상식 퍼포머 참석 확정 01-22 다음 “아이돌상”→“배우 느낌”…역대급 비주얼 속속 등장 (남의 연애4)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