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미스트롯4’ 녹화중 오열…유미vs적우 데스매치[오늘TV] 작성일 01-2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Nj21Gh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8b52f0710c6c2ad6e1dc042da55e61533d40c57c7492a3dca84b0b9e61db8d" dmcf-pid="WRgaKZWI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미스트롯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en/20260122083543993jaqa.jpg" data-org-width="650" dmcf-mid="xLAcfFXSC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en/20260122083543993ja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미스트롯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YeaN95YCvH"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a9918089d8d4121f724e607a674ad38fbeb294850054dc3036bf77bd369354cf" dmcf-pid="GdNj21GhvG" dmcf-ptype="general">가수 유미와 적우가 데스매치에서 만난다.</p> <p contents-hash="1662901d3506bcf7ce82e0838ca4794c9fbf728d7c1cdffcbabc1b9130842d48" dmcf-pid="HJjAVtHlyY" dmcf-ptype="general">1월 2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2차 1:1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be467392aa0baf014e7a2cc8010d258780ca49a7bf21f1d650f388e9d1d9b803" dmcf-pid="XiAcfFXSSW" dmcf-ptype="general">참가자들이 직접 대결 상대를 지목해 일대일로 맞붙는 데스매치는 오직 단 한 사람만이 생존하는 잔혹한 대결. 5주 연속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1위, 전 채널 주간 예능 1위(1/9~1/15)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미스트롯4'는 지난주 1:1 데스매치가 시작되며 신드롬에 더욱 가속도가 붙었다. </p> <p contents-hash="d124dc46be3eb155987fea8281576764d1d67a23020bcf4f3845ca1d78ecd498" dmcf-pid="Znck43ZvCy" dmcf-ptype="general">이번 주에는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시리즈를 통틀어 손에 꼽힐 역대급 빅매치가 성사된다. 바로, 왕년부 유미와 적우가 일대일 데스매치에서 맞붙는 것. 레전드들의 투 샷만으로도 현장에서는 피 튀기는 긴장감이 폭발했다는 후문. 유미는 "적우 언니를 이쯤에서 보내드리는 게 아름다울 것 같다"라고, 적우는 "난 항상 이긴다"라고 맞서며 모든 것을 건 살벌한 대결을 예고한다. </p> <p contents-hash="d3b9641ab999759ecc392c803ea626fce723615d789275fea58fb30520c920bb" dmcf-pid="5LkE805TCT"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유미와 적우는 차원이 다른 대곡과 대곡으로 맞붙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더욱 뜨겁게 증폭시킨다. 애절한 정통 트롯곡과 국민 히트곡을 선택한 두 사람은 첫 소절부터 모두를 압도하며 전율을 선사한다고. 두 사람의 무대를 지켜보던 MC 김성주는 녹화 도중 끝내 오열하고, 마스터와 참가자들은 물론 국민대표단까지 눈물을 쏟아내는 진풍경이 이어진다.</p> <p contents-hash="e7dc03d36979473b19e542598203a4cb6891a40012a3c0f193a2bd7d772ceb3c" dmcf-pid="1jmsMz0HCv" dmcf-ptype="general">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레전드 무대에 마스터들은 전원 기립해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로 감탄한다. 박선주 마스터는 "이 무대를 심사하는 게 과연 의미가 있을까 싶다. 감히 평가할 수 없는 무대였다"라고 깊은 여운을 전한다. 장윤정 또한 "번개와 태풍, 백호와 곰의 대결이었다. 두 분 모두 퍼펙트해서 드릴 말씀이 없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p> <p contents-hash="9997d36e88545a378d06e1e1728c79fea18d1d46b0d76cf0522224329e9326fa" dmcf-pid="tAsORqpXlS" dmcf-ptype="general">우열을 가릴 수 없는 박빙의 승부에 마스터들이 단체로 심사를 포기하는 사태까지 발생한다. 유미와 적우 가운데 한 사람을 택하지 못하는 마스터들이 속출하고, 이에 MC 김성주가 "빨리 버튼을 눌러주세요!"라고 외치는 초비상 상황이 벌어졌다.</p> <p contents-hash="820fce10be78725c1dbdcae964b6d848ad50a73284e9b3615b325c4c23d69a99" dmcf-pid="FcOIeBUZvl"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3kICdbu5y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같이삽시다’ 첫 손님 한그루 01-22 다음 피프티피프티 '스키틀즈', '미디어 베이스 톱40' 진입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