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형, 교통사고로 세상 떠나"… 가정사 고백 작성일 01-2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K5E6p1yM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9d08f4088bd020ef3f57c840bb62417214ff763918e1d1953d8a8ba0a12964" dmcf-pid="t91DPUtW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김영철이 지난 2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가정사를 고백했다. 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hankooki/20260122082216818xfcr.jpg" data-org-width="640" dmcf-mid="5k65DePK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hankooki/20260122082216818xf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김영철이 지난 2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가정사를 고백했다. tv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c4ae092dd9149a064cd5a6f3ce903a8167a940f3c727d18c9b27e0eee5ccb8" dmcf-pid="FSAVHrcnnJ"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김영철이 가정사를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329846c4c851cdcc56f9386ebd56af186391e3e068f4808ba922efca0a51994" dmcf-pid="3vcfXmkLed"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데뷔 28년 차 김영철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MC 유재석은 "10주년을 맞은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이 아침 7시 생방송"이라며 "매일 아침 7시에 방송을 한다는 게 정말 대단하다"고 김영철의 성실함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ae78f8fe654f9f5d708607a75c60e436bb3d333db7388697ffa8ffc2e2c667c5" dmcf-pid="0Tk4ZsEoie" dmcf-ptype="general">이에 김영철은 매일 오전 5시에 일어나 미라클 모닝을 실천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동 시간에는 화상 영어 수업을 듣고 운동, 피부 관리, 독서, 스트레칭까지 하루 일과를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성실함의 근원에 대해 "어릴 때 부모님이 많이 다투셨다"며 "아버지는 술을 드신 뒤 상을 엎기도 했고, 형은 고등학교 3학년 때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260816d7867d4471198e555006a2e6ca95827e9820ec3ae9bc3bf28233848a9" dmcf-pid="pyE85ODgdR" dmcf-ptype="general">이어 "남편에게 사랑받지 못해 늘 속상해하던 엄마가 큰아들까지 잃었다"며 "그런 엄마가 자잘한 일로 속상해지지 않길 바랐다. 그래서 학교도 빠지지 않다 보니 성실함이 몸에 밴 것 같다"고 털어놨다. 김영철은 초등학교 고학년 때부터 어머니에게 보탬이 되고자 신문 배달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그는 "엄마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좋았다"며 "신문 배달을 하면서 약속을 지켜야 한다는 책임감을 배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c78ff17e382f3fa5f384c4cd1bcde189a636eba8785adad2c907349c6c9b93c" dmcf-pid="UWD61IwaJM" dmcf-ptype="general">한편 김영철은 1999년 KBS 1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 원년 멤버로 활약했다. 현재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을 통해 청취자와 만나고 있다.</p> <p contents-hash="8e82603df139cd044db7ffbbdb28dc9f68d1e47a4b9a2c27745cfc9f3617ae42" dmcf-pid="uYwPtCrNRx"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일이 되어 줄게" 투어스, 데뷔 2주년 기념 팬송 스페셜 비디오 공개 01-22 다음 박신혜 또 일냈다 ‘언더커버 미쓰홍’ 넷플릭스 41개국 TOP 10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