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수임료 5억’ 진짜?…현직 변호사 쓴소리, 어디까지 맞나 작성일 01-22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합의가 답?…박나래 사건, 변호사 조언은 얼마나 합리적일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SnqGvmv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ec34ab94190313d1a2c4e2e80b49361612327ccd2ecca5ec8feda875d145e6" dmcf-pid="7mvLBHTs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사진 |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SEOUL/20260122082216695oroe.png" data-org-width="700" dmcf-mid="UsSnqGvm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SEOUL/20260122082216695oro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사진 |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e5d3f3b8f83da20d734e5aa19f5ce69cb421d7426be92a0b85c4d3494a4e82" dmcf-pid="zsTobXyOyk"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 복수의 법적 분쟁을 벌이는 가운데, 현직 변호사가 ‘쓴소리’를 내놨다.</p> <p contents-hash="443ac1f6c26bc4b71dc8937cb997e5f5d1ae6f6d6fc2b3804676ba9f6ce1029a" dmcf-pid="qOygKZWIhc" dmcf-ptype="general">최근 SK법률사무소 장현오 변호사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박나래 사건을 짚으며 “소송이 7개 수준이라면 변호사 수임료만 최소 5억 원은 들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a3e0be64d1543709e6ff87f802738839767089af96a539191b7cf2699afb1aec" dmcf-pid="BIWa95YCvA" dmcf-ptype="general">또한 ‘주사 이모’로 불린 인물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의혹을 가장 위험한 변수로 지목하며 “초범이라도 대응을 잘못하면 실형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고 진단했다.</p> <p contents-hash="4d8a9c41d5f074c7372001690e70b287898325c0f9c44687a77027f82a364e3e" dmcf-pid="bCYN21Ghlj" dmcf-ptype="general">장 변호사의 핵심 메시지는 “자존심 싸움이 길어질수록 이득을 보는 건 변호사뿐이고, 당사자는 형사 리스크만 키운다”로 읽힌다.</p> <p contents-hash="fe67bad5b17d01ac00a1192b18eba6959f67ef0366e86a2bdee2b3b28009d4c3" dmcf-pid="KxLqvAoMWN" dmcf-ptype="general">그래서 장 변호사는 “억울한 부분이 있더라도 매니저들을 자극하지 말고, 합의할 수 있는건 합의하며 양형 준비를 해야한다”고 조언한다.</p> <p contents-hash="f55dd379ed4f49882262ce4f1dd3460a1efe6d322a59d8c3956be35ba45df9d0" dmcf-pid="9MoBTcgRha" dmcf-ptype="general">만약 ‘수임료 5억원’ 추정이 과장이 아닌 사실에 가깝다면 ‘합의’는 실질적 조언이다.</p> <p contents-hash="cd100e394ac87e0fa37008e1dcf0bc85e26b4da0cf4f24535ce91e5e91688f4d" dmcf-pid="2RgbykaeSg" dmcf-ptype="general">형사 사건과 민사·가압류·명예훼손·횡령·공갈미수 등 다수의 사건이 동시 진행될 경우, 대형 법무법인을 선임하면 사건당 수천만 원에서 억 단위 수임료가 발생한다.</p> <p contents-hash="8c44ccf84cecd248363318b38b30593c12aa418637da43114952ba7c606a5a96" dmcf-pid="VeaKWENdlo" dmcf-ptype="general">특히 사회적 파장이 큰 유명인 사건은 자문·위기관리까지 포함되며 비용이 급증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p> <p contents-hash="81633c0db1e47459a22d45e65882f8a4b5420d02cc7c30a1935ea609bc778f67" dmcf-pid="fdN9YDjJCL" dmcf-ptype="general">다만 ‘실형 가능성’ 부분은 보다 신중하게 볼 필요가 있다.</p> <p contents-hash="040ce59ee270d5d32769ab7bac856278e97b518b228bfa2ac0844f7c17d38a3c" dmcf-pid="4Jj2GwAiCn" dmcf-ptype="general">불법 의료 행위의 경우 실제 처벌 수위는 행위의 반복성, 고의성, 대가 수수 여부, 의료인 개입 여부 등에 따라 크게 갈린다.</p> <p contents-hash="f512c1cb108d16f67e9b324b995942f809e0ab17b0d57b4a9bbcfae54088cdbe" dmcf-pid="8iAVHrcnSi" dmcf-ptype="general">초범이고 적극적 가담이 아닌 경우 집행유예나 벌금형으로 마무리되는 사례도 적지 않기에, 공개된 정보만으로 실형가능성을 단정하긴 어렵다.</p> <p contents-hash="264e435ee0c797a6c79127428d97f8d4957e1c143cbf8c51f5cff498e47b74d9" dmcf-pid="6ncfXmkLvJ" dmcf-ptype="general">다만 ‘감정적 대응보다 전략적 정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은 연예인의 형사·민사 분쟁에서 반복된 현실이라 재고의 여지가 있다. 쌍방이 물러서지 않는 구조에서, 소송은 길어질수록 비용과 리스크가 누적되는 것도 피할수 없는 현실이다. 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신혜 또 일냈다 ‘언더커버 미쓰홍’ 넷플릭스 41개국 TOP 10 01-22 다음 넷플릭스 접수한 나영석 사단…다양한 장르로 시청자 사로잡는다[SS연예프리즘]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