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언더커버 미쓰홍’, 넷플릭스 41개국 톱10…펀덱스 5위 작성일 01-22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ASLVB3d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1eae2b6bcf45569582966d1bf9311a43297e26864e7b2a3707c82a7c4c4bc0" dmcf-pid="3Scvofb0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donga/20260122082428858lprz.png" data-org-width="1600" dmcf-mid="t1KduyhDJ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donga/20260122082428858lprz.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26d91f6df4f94223c5eefc4b96f8dc3b3883c628f04ab13a780d1c2dbedbdcc" dmcf-pid="0xqM0SOcex"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박신혜가 주연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넷플릭스 41개국 TOP10과 펀덱스 5위를 기록하며 초반 흥행에 속도를 냈다. </div> <p contents-hash="dd44955d8bf4ecc7e09c19ba42093dbd334c94ec71b41d0ed680bc0c7f2fbeb1" dmcf-pid="pMBRpvIkRQ" dmcf-ptype="general">17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여의도를 배경으로 한 오피스 코미디에 예측 불가한 비밀을 얹어 시청자들의 몰입을 끌어올렸다. 박신혜가 연기하는 홍금보는 서른다섯 엘리트 증권감독관이지만, 한민증권의 스무 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에 나서며 극을 이끈다.</p> <p contents-hash="8ea13613eb8a676f83482dcd1cf79e5ac6f3fefc9a1cd0fb51fb3d4d8405c037" dmcf-pid="URbeUTCEiP" dmcf-ptype="general">플릭스패트롤 차트에 따르면 ‘언더커버 미쓰홍’은 공개 3일 만인 20일 기준 넷플릭스 ‘TV SHOWS’ 부문 전 세계 8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243789ff9e06d4dd4724ead77ba642301182b1a111c0475f5d0e0be4562da18f" dmcf-pid="ueKduyhDe6" dmcf-ptype="general">41개국에서 TOP10에 진입하며 ‘언더커버 미쓰홍’의 글로벌 흥행력을 확인하게 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 펀덱스가 발표한 1월 3주차 화제성에서는 TV-OTT 드라마 부문 5위를 기록했다. ‘언더커버 미쓰홍’ 화제성과 넷플릭스 TOP10 성적이 동시에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8acd5dacc87e24566ba4b4440abb75a0ed354214c2867e96ac85bf2d0a12aa98" dmcf-pid="7d9J7WlwM8" dmcf-ptype="general">극 초반 충격도 컸다. 한민증권 비리 고발에 협조하겠다며 홍금보에게 손을 내민 강명휘(최원영)가 죽었고, 이 사건은 증권감독원의 과도한 압박 수사 논란으로 번졌다. 홍금보에게 익명 메일을 보낸 내부 고발자 ‘예삐’도 자취를 감춰 긴장감을 키웠다. 강명휘의 죽음이 단순 사고사인지, 비리 고발을 막기 위한 계획인지 궁금증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a97cf18f0f48cbd696fce5ad8a3db301b0813e88b5f40791e0629f02a2ff7a61" dmcf-pid="zJ2izYSrn4"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솔로' 29기, '4월 결혼' 영철ㆍ정숙 이어 옥순ㆍ영수도 '현커' 01-22 다음 비자, 2029년까지 MAMA 어워즈 파트너십 연장…앰버서더에 이즈나 선정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