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27kg 감량 성공…“이제 시집갈 준비 해야지” 작성일 01-2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Ea1nRf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4ea6e0586fb7dd1496c1b2f54569bdcfd31561794c14e617519865a8ce380b" dmcf-pid="BUDNtLe4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donga/20260122080227828vprq.png" data-org-width="648" dmcf-mid="zDq0o1Gh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donga/20260122080227828vprq.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bb0900d6449bbe1d8c1bdbe9c79c978394e3f884621a6914a05897860213e4e" dmcf-pid="buwjFod8Ld"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방송인 풍자가 27kg 감량 이후 한층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하며 결혼 이야기를 꺼냈다. </div> <p contents-hash="ddaa5cab04e8d552f0edbdffc8ac494b25406576741a1ede872a6b3b94508fbd" dmcf-pid="K7rA3gJ6Re" dmcf-ptype="general">21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MZ 부부들에게 임신 강요하다 호되게 혼나버린 81세 선우용여의 최후’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81f6f25e4b8a69bc57cc552f05e593339bfde81c8d9d1d872fe59f4571bcec57" dmcf-pid="9zmc0aiPJR"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선우용여가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후배들과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대기실을 찾은 차주영을 본 스태프가 “대선배라고 이렇게 와서 인사하는 게 예쁘다”고 하자, 선우용여는 “배우들은 그렇다. 옛날에는 선배가 하나님하고 동창이라고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5a9fc30f5bf79f4773bca9593e603bb1e51c7dafb12960b49a69b49d243ea12" dmcf-pid="2qskpNnQnM" dmcf-ptype="general">이후 선우용여는 풍자를 발견하고 “더 예뻐졌네. 의상도 너무 예쁘네”라며 반가워했다. 두 사람은 앞서 유튜브를 통해 만난 바 있다.</p> <p contents-hash="7a2b68e96fc96008719642c631bb754658349371fb446dfb038b230afbe8b6b9" dmcf-pid="VBOEUjLxLx" dmcf-ptype="general">풍자는 “열심히 빼고 있다. 살이 좀 빠진 것 같냐”고 물었고, 선우용여가 “괜찮다”라고 답하자 “많이 빠졌다고 해주셔야죠”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풍자는 “시집을 준비해야 한다”며 결혼을 언급했고, 선우용여에게 “그때 분명히 저한테 ‘너무 크다’고 했는데 다시 한 번 만져보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선우용여는 “괜찮다. 좀 뺐네”라며 달라진 풍자의 체형을 인정했다.</p> <p contents-hash="b922021a49e5ed92a6101a0353c3b993b629209523ccf1ee42f23845dcab0938" dmcf-pid="fbIDuAoMdQ" dmcf-ptype="general">풍자는 최근 “현재 기준으로 27kg가 빠졌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다이어트 과정에서 위고비와 삭센다 등 다이어트 주사제의 도움을 받았고, 앞서 부작용을 겪었다는 사실도 고백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4KCw7cgReP"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러브어택’ 역주행 리센느 “우리 노래 거리마다 울릴 때 희열 느껴” [루키인터뷰:얘 어때?②] 01-22 다음 박찬욱 감독 "한국 영화 산업 위기…안전한 작품만 찾아"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