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에 결혼→쌍둥이 싱글맘' 한그루, 재혼 가정사 고백…"아빠한테 원망 커" ('같이삽시다')[종합] 작성일 01-22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cQl4Kp5C">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5OkxS89UY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dfce3aa7d2b82eea234fb74f2119a2702bc37474a8a06239969c64ce83de1d" dmcf-pid="1wSNtLe4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10asia/20260122080236067hdch.jpg" data-org-width="1200" dmcf-mid="6uzpgtHl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10asia/20260122080236067hd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9911b1b9bd86b6a2f4797f84f05cb5e9b37d05772e4c433f1588ddf6834b76" dmcf-pid="trvjFod8ts" dmcf-ptype="general">한그루가 이혼 과정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그는 앞서 23세의 이른 나이에 결혼해 쌍둥이를 출산했고, 2022년 결혼 7년 만에 이혼한 사실이 알려졌다.</p> <p contents-hash="dd79fbae38e792fb4c460ceb4b274637e57fa43fc3c71520878504feb90b8e65" dmcf-pid="FmTA3gJ6Gm"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KBS1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과 함께 게스트로 한그루가 출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dc1d6abfb94125875f7cb04dd68bea27b8aad6aadcf1a23f4776192f15360c" dmcf-pid="3syc0aiP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10asia/20260122080237350wimi.jpg" data-org-width="1200" dmcf-mid="PCgiGR6bG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10asia/20260122080237350wi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98cb4d195270d5b5817d63aadced5e34e1b588433df923799ac8618b4e05e8" dmcf-pid="0OWkpNnQGw" dmcf-ptype="general">한그루는 쌍둥이가 만 5세가 됐을 무렵 이혼을 결심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아이들은 이혼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였냐"는 질문에 "자연스럽게 설명을 계속해 줬다"라며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애들이 자기도 못 보게 된다는 불안함이 있을까 봐 설명해 줬다. 피가 섞인 가족은 절대 헤어질 수 없는 거라고 했다"라며 아이들의 정서를 고려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또 "세상엔 다양한 가족의 형태가 있는데, 너희는 엄마, 아빠와도 잘 노니까 행복한 거라고 해줬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ae9ba4b68796376bd0cefa654768df5ad17b4a6b6332ab2ebb054f3828d720b" dmcf-pid="pIYEUjLxtD" dmcf-ptype="general">부모님께는 이혼을 최종적으로 결정한 뒤에야 말씀드렸다고 밝혔다. 한그루는 "죄송스럽지만, 다 결정하고 얘기했다"고 말했다. 그는 "애들 아빠와 이혼 절차에서 절대 싸우고 싶지 않았다"라며 이유를 설명했고, "전 엄마가 아빠에 대한 원망이 커서 저희 친아빠를 자주 못 봤다. 그게 너무 한이 됐다. 난 아빠가 너무 좋은데"라고 자기 경험을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5bbe43476e968c8df07179c12486ea2bc88b19bf6ba0748f62a8a15c5cfd3c" dmcf-pid="UCGDuAoM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10asia/20260122080238661uwzv.jpg" data-org-width="1200" dmcf-mid="Qsa4O9zt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10asia/20260122080238661uw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5253fb1d64f62dd8511001227647094ab6f837e93494df1da64a6e971105c3" dmcf-pid="uhHw7cgRHk" dmcf-ptype="general">이어 "난 그렇게 안 하는 게 애들한테 해줄 수 있는 최소한의 배려인 것 같았다"라며 생각을 밝혔다. 그는 "금전적인 문제로 다투게 될 것 같았다. 각자 부모님은 의견이 다를 거기 때문에 일부러 말을 안 했다. 저와 애들 아빠와 다 정리한 후 말씀드렸다"고 덧붙이며 신중했던 선택의 배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821f5dddaaa9cf427b28f4a8f496efc6163b7ecf01bbbf343e71093d7243e7c" dmcf-pid="7OWkpNnQ1c" dmcf-ptype="general">부모님의 반응도 담담했다고 전했다. 한그루는 "제가 '엄마'라고 했는데, '이혼하려고 하니?'라고 하시더라. 그렇게 생각했으면 하라고 얘기하셔서 더 놀랐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를 들은 장윤정은 "그렇게 담담하게 받아주시면 더 죄송하다. 내가 큰 불효를 하는 것 같아서 더 마음이 아프더라"며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f9dcecaf00bf07b079a5824f7e894aab7133edf3d8102dd64c1f3c7b7f9917d" dmcf-pid="zIYEUjLxHA" dmcf-ptype="general">아이들은 현재도 친부와 자주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한그루는 "이혼할 때 아무것도 안 바라고, 아이들만 자주 만나주면 된다고 했다. 일주일에 몇 번이고 상관없으니 아무 때나 만나달라고 했다"라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c109aed221208034b0bb09643caf7dcec85d78d36ddcc415802846e2f526ca" dmcf-pid="qCGDuAoM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10asia/20260122080239962gjvk.jpg" data-org-width="1200" dmcf-mid="XP9ZeYSr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10asia/20260122080239962gjv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53a32b4c4e39d91f4a0034303e43436c9f0518920160cd5901ed43f0b6a89c" dmcf-pid="BhHw7cgRXN"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쌍둥이 남매의 사진도 공개됐다. 한그루는 "이혼하고 처음엔 돈이 한 푼도 없었다. 양육비 받은 걸로 빠듯하게 나가고, 여윳돈이 없었다. 재산 분할을 안 했다"라고 현실적인 상황도 숨김없이 전했다.</p> <p contents-hash="30641b48206451109116b496ab6751415a3eb8def02edaf85a2423d9362450c4" dmcf-pid="blXrzkae5a"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노력하면 그래도 도와주시는 분들이 생기더라. 그래서 이렇게 해 온 것 같다. 복귀할 때도 예전에 같이 작품 활동한 감독님이 불러주셔서 복귀했다"라며 주변의 도움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9577874a9aabdeb6957f8bc039b07f740d13b960e0af1b0c09f2cca7bc874be" dmcf-pid="KSZmqENdZg" dmcf-ptype="general">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러브어택’ 역주행 리센느 “전원 비주얼? 더 예뻐지고 싶다” [루키인터뷰:얘 어때?①] 01-22 다음 알파드라이브원, 벌써 음악방송 1위…'쇼! 챔피언' 트로피 품었다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