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서한결, 아나운서 조은나래에 “전업주부할 수 있어?” 돌직구 (합숙맞선) 작성일 01-22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HZeYSr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d3a201afa0934f57a5d98803efb1a3ff4a470109aa2804a294e195a2ad0c95" dmcf-pid="G5X5dGvm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합숙 맞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en/20260122080445828pkwu.jpg" data-org-width="650" dmcf-mid="W31FnZWI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en/20260122080445828pk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합숙 맞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H1Z1JHTsy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f37c79113abef64b4dae077b9aa62bf7d07084ec11bcfcc019000576261127be" dmcf-pid="Xt5tiXyOCh" dmcf-ptype="general">서한결이 조은나래에게 전업주부를 제안한다. </p> <p contents-hash="d3fd8440301fba98f416f011793384b90997c9d6b85bc56ee5c31f6782752913" dmcf-pid="ZF1FnZWIlC" dmcf-ptype="general">1월 22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에서 비로소 맞선남녀들만의 시간이 시작된다. 이에 엄마들의 감시(?)를 벗어난 이들이 호감을 가진 상대에게 적극적으로 움직이며, 애정 전선에 대격변이 펼쳐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58b6b360046e02d8ea1e41103c6de84cd50e6cd02923005a04d455c314e872b6" dmcf-pid="53t3L5YCTI" dmcf-ptype="general">이 중에서도 조은나래와 서한결의 살얼음판 같은 데이트가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변호사인 서한결은 프리랜서 아나운서인 조은나래가 ‘7살 연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이후에도, 이성적 끌림과 현실의 난관 사이에서 끊임없이 고민해왔다. 그러나 조은나래가 빠른 결혼과 출산을 원함과 동시에 수입이 일정치 않다는 점을 알게 되며, 서한결의 고민이 더욱 깊어진 상황.</p> <p contents-hash="7482849e01ee3e92e9ea20c8cb3f3884037bd33875f877cfe295de76ac877282" dmcf-pid="1ShSfIwaSO"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서한결이 조은나래에게 예상치 못한 질문을 해 데이트 현장이 단숨에 살얼음판으로 변한다. 서한결이 “전업주부할 수 있어?”라고 묻는가 하면 “집에서 가사 노동을 하는 게 가치 창출 면에서 더 낫지 않나”라면서 두 사람의 미래를 냉정하게 내다본 것. 이에 ‘공감요정’ 김요한은 “저런 걸 면전에서 묻는 건 화날 만하다”라며 울컥하고 ‘팩폭러’ 서장훈은 “굉장히 기분 나쁠 수 있는 이야기. 입 밖에 꺼내자마자 마이너스가 될 수 있다”라며 고개를 젓는다. </p> <p contents-hash="79c82181ff5ab5844b2c19ce98a8175a755ba30e7ce0f189fdba69621401ca38" dmcf-pid="tvlv4CrNvs" dmcf-ptype="general">조은나래는 아나운서라는 커리어를 송두리째 흔드는 서한결의 돌직구에 말을 잇지 못한 채 침묵에 빠져 관심이 쏠린다. 이에 이들의 폭풍 전야 같은 애정 전선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08273d188a0e7111d8c10541a43828ec6dac82f72d27ca7fed22962940996a54" dmcf-pid="FTST8hmjlm"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서한결 엄마 역시 두 사람의 관계를 두고 복잡한 속내를 드러내 위기감을 더한다. 서한결 엄마는 “조은나래 씨의 가장 걸리는 점은 나이이고, 그 외 결혼조건들도 부담스럽다”며 걱정을 내비친다. 이에 이요원은 “내 아들의 결혼 상대가 7살 연상이라면 나라도 고민스러울 것 같다”며 마치 자신의 일처럼 공감한다. 급기야 서한결 엄마는 서한결에게 “7살은 작은 차이는 아니야 한결아”라며 직접적으로 표현하기에 이른다고. 이에 엄마의 우려가 서한결의 최종 결정에 어떤 영향을 줄지 궁금증이 치솟는다.</p> <p contents-hash="a3108315dc6abc0edab47c13e1fdc3271d48aa6eaf58449a2280a992ff153e6c" dmcf-pid="3yvy6lsAyr" dmcf-ptype="general">과연 현실 앞에 선 서한결의 마음은 끝내 흔들리게 될지, 돌직구 질문을 받은 조은나래의 침묵은 어떤 선택으로 이어질지, 이들의 애정 전선에 롤러코스터 같은 전개가 예고된다. </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0WTWPSOcvw"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pYyYQvIkv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호子 은우, 역시 국대 DNA…나날이 리즈 경신(슈돌) 01-22 다음 배나라, 자취 16년차의 원룸 활용법…머리에 리본까지(나혼자산다)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