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규 아내' 진송아 "과거 뇌동맥류, 중환자실서 이틀간 의식 잃어" 작성일 01-2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퍼펙트 라이프' 21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4YD5iMVX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1c3b234ae7508e6c761d503ac4a55268e46e43342f42354834ad2d671e360f" dmcf-pid="8nUTBDjJ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퍼펙트 라이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1/20260122073020064gkdm.jpg" data-org-width="945" dmcf-mid="fzSjYM8B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1/20260122073020064gk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d021e1e8b8c463020240c6d25a4ed8c1063961c0ba1cf2ed5911af95b9a49b" dmcf-pid="6LuybwAi1n"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박준규의 아내 진송아가 과거 뇌동맥류로 아찔했던 상황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54c50971e70d5876905f11f60b86fb1d364469148fa33a5b9be45d92d86911b" dmcf-pid="Po7WKrcnGi"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방송된 TV조선(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는 박준규, 진송아 부부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3107d95dec37b54975ce0cc90bfbfa1f544865b2e6115fb9c0d74f703dd170c" dmcf-pid="QgzY9mkLZJ" dmcf-ptype="general">박준규 진송아 부부는 결혼 36년 차지만 여전히 달달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런 가운데, 두 사람은 서로의 혈관건강을 걱정했다. 박준규는 10년 전 방송에서 건강검진을 하다가 뇌졸중 심근경색 위험이 있다는 말을 듣고 심장 스텐트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으며, 진송아는 그보다 먼저 지난 2015년 뇌동맥류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dd1c977917ad6027cca4b91c348e6cc26c9b74dc10bf408cb98e84fbcaa24be" dmcf-pid="xaqG2sEoZd" dmcf-ptype="general">진송아는 뇌동맥류 시술을 받았던 당시에 대해 "걸어가다 풀썩 주저앉았다"라며 "다행히 아는 지인이 저를 보고 차를 태워서 병원으로 바로 갔다"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52674d1f392c683929f1a4c1806bb5455cd4e5a87c8278a66dc51bbc5402612e" dmcf-pid="y3DeO9zt5e"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 저는 이미 의식이 없었다"라며 "제가 의식이 돌아온 건 중환자실에서 이틀째였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진송아는 "식구들이 저를 보면서 '괜찮아?'라고 물어보던 게 제 기억의 시작이었다"라고 전하기도.</p> <p contents-hash="9d789bd01ce8a1a3f2e8db2f0df62295f5d89c09a548c3d283e3b91051737c61" dmcf-pid="W0wdI2qFZR" dmcf-ptype="general">진송아는 특히 "제가 침대에 누워있는데 솜이 날아다니고 조금 이따 보니깐 하얀개미 떼가 제 침대 주변으로 오더라"라며 "놀라서 간호사를 부르니 그게 환시라고 하더라,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무섭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fa2c54f0b1ebb110c6a810800623244100e390d3fe699c5b5019158528149e2" dmcf-pid="YprJCVB35M"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글맘 한그루, ‘아기가 아기를 낳았다’ 초3 이란성 쌍둥이 근황 01-22 다음 29기 영식, 오열 사태 발발…'교수님' 영숙 "짠하다" 위로에 왈칵 (나는 솔로)[전일야화]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