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열, 폐섬유증 투병 고백…죽음 문턱까지 “체중 40kg, 혼자 못 내려와” 작성일 01-2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ddwN3Zv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5e3e6d829b9b4f1722338fd11745a030366254850149513c09ccaf56be5939" dmcf-pid="pzzMfIwae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유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donga/20260122070135437hiww.jpg" data-org-width="1600" dmcf-mid="3b8adGvm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donga/20260122070135437hi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유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7963837933e1cfb5e8df00af4738a422ecada2bf0f2d6b28d0331ffd64e1019" dmcf-pid="UqqR4CrNJ5"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유열이 폐섬유증 투병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고 털어놓으며 폐이식 후 다시 무대에 설 수 있었던 시간을 돌아봤다. </div> <p contents-hash="3a275b8628bbcf3896747e808b8329a0592ff0a549a5b9b94e69ea045371d146" dmcf-pid="uBBe8hmjMZ" dmcf-ptype="general">24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측은 21일 ‘죽음의 문턱에서 다시 무대로 돌아온 가수 유열’이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유열은 7년 가까이 대중 앞에 서지 못했던 이유와 당시 상황을 담담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c1ffb6f9182c822541babfd3a7422cdabfb115a8d7cf21100dfa8ce1771a9f4c" dmcf-pid="7bbd6lsAnX" dmcf-ptype="general">유열은 2019년 폐렴으로 입원한 뒤 폐섬유증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열이 40도까지 올라갔고 몸이 급격히 무너졌다”며 “체중이 40kg까지 빠졌고 침대에서 혼자 내려올 수조차 없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대소변도 혼자 해결할 수 없어 모두 도움을 받아야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797c5aa34b7a454510529ef531db6a80088d1bb535fbeda260bfbe0ce6e4716" dmcf-pid="zKKJPSOcRH" dmcf-ptype="general">정신적인 고통도 컸다. 유열은 “섬망 증세가 와서 환각을 봤다”며 “유리창 밖에 친구가 와 있다고 착각해 문을 열어달라고 한 적도 있다”고 밝혔다. “점점 사라지는 느낌이었다”는 말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54936c8648ec270124749399507d027ac41600f4f9f22794dfa71eef5f85c20" dmcf-pid="q99iQvIkRG" dmcf-ptype="general">유열은 병원에서 사실상 마지막을 준비하라는 말까지 나왔다고 털어놨다. 그는 “나중에 들었는데 병원에서 아내에게 ‘이제 마음의 준비를 하셔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e4b4d1ad5657c912e2ecf637dab4165ade164af85494e7846f95e512b5d1fc58" dmcf-pid="B22nxTCEJY" dmcf-ptype="general">유열은 2024년 폐 이식 수술을 받은 뒤 회복에 전념했고, 같은 해 10월 퇴원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 다시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기적 같다”며 “살아 있다는 사실이 이렇게 고마운 적은 처음”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36f0291ea697483755a431d78762bca5230fa78157a3833a403302fe104af0c" dmcf-pid="bVVLMyhDRW" dmcf-ptype="general">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24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KffoRWlwiy"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대상 가수' 아이브, 2월 말 정규 앨범 컴백..'K팝 퀸의 귀환' 01-22 다음 양현석 ‘오디션 제왕의 재림’ 즉전감 아이돌 직접 뽑는다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