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규, 전주성 떠나 상암벌로…김기동 감독과 재회 작성일 01-22 59 목록 프로축구 FC서울이 지난 시즌 전북 현대의 우승에 힘을 보탠 공격수 송민규를 영입했습니다.<br><br>구단은 어제(21일) "지난 시즌 베스트11 공격수 부문을 수상한 측면 자원 송민규를 영입했다"라고 밝혔습니다.<br><br>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거는 등 올림픽 대표와 성인 대표팀에도 차출되며 K리그를 대표하는 공격수로 자리 잡은 송민규는 지난 시즌 35경기에 출전해 5득점 2도움을 올렸습니다.<br><br>김기동 서울 감독이 이끌던 포항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인연이 있는 송민규는 "김기동 감독과의 재회가 매우 기대된다"라며 입단 소감을 전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벨라 밀라노] ②김민선·이나현, 8년 만의 한국 빙속 '금맥 이어라!' 01-22 다음 '중식 대가' 후덕죽, 선배에 뺨 맞았다 "탕수육 컴플레인"(유 퀴즈) [텔리뷰]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