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 대가' 후덕죽, 선배에 뺨 맞았다 "탕수육 컴플레인"(유 퀴즈) [텔리뷰] 작성일 01-2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QWuAoM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998011016d7899db878786989c8bac5faf94f31631ffa00e86fa5c32cc1117" dmcf-pid="QoxY7cgR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 퀴즈 온 더 블럭 / 사진=tv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today/20260122064743915kzgl.jpg" data-org-width="600" dmcf-mid="6DflFod8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today/20260122064743915kz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 퀴즈 온 더 블럭 / 사진=tv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8a9b78c72a3f3831b2f5a90dff93345f3bfa517e22c87cd9070ffe597a5cdd" dmcf-pid="xgMGzkaeS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후덕죽이 과거 선배에게 크게 혼난 일을 짚었다.</p> <p contents-hash="bf1d5d53b989e8ca929827c3b4c9e8c9757b76d1bf8c7438d96914b7862f7484" dmcf-pid="yFWeE73GSU"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에는 코미디언 김영철, 배우 박신혜, 셰프 후덕죽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15c67477d765a17b12137f6979f9996ac25fe5717a2aa3e6704383c22eb7463" dmcf-pid="W3YdDz0Hvp" dmcf-ptype="general">후덕죽은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에서 높은 자리에서도 겸손함을 보이며 감명을 남긴 바 있다. 그는 20살 무렵 요리에 입문하게 된 계기도 언급, "육 남매 중 넷째인데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뿔뿔이 흩어졌다. 지인 분께서 '친구집 전전하는 것보다 여기서 기술 배우는 게 낫지 않겠나. 여기 오면 햄도 많이 먹을 수 있다'고 제안하셨다. 당시엔 햄이 굉장히 귀한 음식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503637d2197530ddd6c1e30ab275790dab6bb89aa6c8e565793240e24bbc6eb" dmcf-pid="Y0GJwqpXT0" dmcf-ptype="general">이어 "주방에 들어가 1년 간 청소, 속옷 빨래 등 허드렛일만 했다"고 말했다. 그러다 선배들이 쉬는 시간이었는데, 홀에서 손님이 탕수육 하나를 추가했다고 전했다"며 "'쉬는데 왜 부르냐'고 야단을 맞을 것 같았다. 나에게 기회가 왔구나 싶기도 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a8f8e07e27c377c095faa3b7385e3930f3d66a4bf738cb622c84bd1631c76b08" dmcf-pid="GpHirBUZW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런데 탕수육이 너무 짜다고 컴플레인이 들어왔다. 알고 보니 제가 설탕 대신 소금을 넣은 거였다. 둘 다 하얗다 보니 구분을 제대로 못 했다. 결국 따귀 한 대를 맞았다"는 일화도 전했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HOA7QvIkh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민규, 전주성 떠나 상암벌로…김기동 감독과 재회 01-22 다음 '현주엽 아들' 준희..."정신과 병원 4번 입원 중 3번이 폐쇄병동, 새장 같다" ('아빠하고')[Oh!쎈 예고]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