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엠파이어 스테이트가 쏜 컴백 신호 작성일 01-22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1Z5KrcnJ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00320926040c9da5b02954da14313cee272df4da865369629cf907bc3e688e" dmcf-pid="tt519mkLJ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donga/20260122064826342suam.jpg" data-org-width="986" dmcf-mid="Ve6PN3Zvn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donga/20260122064826342suam.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8d8c07d2b3d00c3d8556a41e3df72575937d265e02c5290851ce97581f41b60" dmcf-pid="FF1t2sEoR2"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공개한 공식 영상이 방탄소년단 진의 이름을 다시 뉴욕 한복판에 띄우며 글로벌 컴백 신호를 알렸다. </div> <p contents-hash="2aa4a7af24503ec0b0f18e86bed3387f90a55920abe65364e450f8cf775d3f38" dmcf-pid="33tFVODgi9" dmcf-ptype="general">미국 뉴욕의 상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방탄소년단(BTS) 진을 전면에 내세운 영상을 공개하며 시선을 끌었다. 빌딩 공식 X 계정을 통해 공개된 이 영상에서 진은 화면을 가득 채운 얼굴과 부드러운 미소로 등장했다. 세계적인 랜드마크가 선택한 인물이라는 점에서, 이번 공개는 홍보를 넘어 방탄소년단 컴백을 향한 상징적 장면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29232ea5ba2aac2dca46194656e6c0595bd105640a2042aac8bbc3aec06c8b7" dmcf-pid="02K9JHTsnK" dmcf-ptype="general">진과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인연은 처음이 아니다. 2025년 5월, 진은 이 빌딩 80층에서 두 번째 솔로 앨범 ‘에코(Echo)’를 직접 소개했다. 당시 ‘Don’t Say You Love Me‘ 라이브 무대가 뉴욕 도심에 울려 퍼졌고, 건물 외벽은 앨범의 키 컬러인 파랑, 분홍, 노랑, 흰색 조명으로 연출됐다. 현장을 채운 팬들의 환호와 함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진의 솔로 활동을 상징하는 공간으로 자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1b2c35dd4e448addf9ff4bf329069729b7293d66e814104bb4eecb72061401" dmcf-pid="pV92iXyOn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donga/20260122064827650pmhn.jpg" data-org-width="823" dmcf-mid="58VfL5YCR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donga/20260122064827650pmhn.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1f5efebd44c025179c186d631295aad8b47278bf120d1f5742308bab28d2843" dmcf-pid="Uf2VnZWILB" dmcf-ptype="general"> 2026년에 다시 공개된 이번 영상 역시 그 연장선에 있다. 진은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차분한 눈빛과 목소리로 전 세계 팬들과 마주했다. 별도의 설명 없이도 팬들은 즉각 반응했다. SNS에는 “뉴욕이 먼저 반응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인정한 얼굴”이라는 반응과 함께 영상 캡처가 빠르게 확산됐다. </div> <p contents-hash="8a4ba558bff5012e614df562d243707eb2f0d5c01006ae5a060f0a78a06d7cf9" dmcf-pid="u4VfL5YCeq" dmcf-ptype="general">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수많은 글로벌 스타와 이벤트를 비춰온 장소다. 그 공간이 다시 한번 진의 모습을 담았다는 사실만으로도, 방탄소년단 컴백을 둘러싼 기대감은 자연스럽게 높아졌다. 뉴욕의 하늘 아래서 시작된 이 장면은, 방탄소년단의 다음 행보를 기다리는 글로벌 팬들에게 분명한 신호로 남았다.</p> <p contents-hash="58a2fb5907c691d465ccbcc5e6b8f76fc9e2b48f93d978a40e37a40b819234da" dmcf-pid="78f4o1GhLz" dmcf-ptype="general">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윤과 이혼’ 혼자 사는 최동석, 성공적 변화 알렸다 “그래도 웃자” 01-22 다음 '쌍둥이맘' 한그루, 이혼 재산 분할 無 "생활고 시달려"('같이삽시다')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