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범 넘어 5범? …임성근, 음주운전·무면허· 폭행 등 '전과 6범' 자백 작성일 01-2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8Cc7cgRE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93b8854bb0a50c57355bce02bb64600c42863d4caecd3853e8ffd6b0032232" dmcf-pid="86hkzkae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성근 셰프 /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mydaily/20260122063125119knol.png" data-org-width="640" dmcf-mid="VcNRGR6br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mydaily/20260122063125119kno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성근 셰프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27bce4d07228ec299125577fa4f93567bd5eb968a1b9521d4fa506fbb5508d" dmcf-pid="6PlEqENdE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넷플릭스 인기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던 한식 조리기능장 임성근 셰프가 과거의 범죄 이력을 직접 공개하고 방송가 은퇴를 선언했다.</p> <p contents-hash="837b06ca0a2987ef2089320e014ccd2ed7204fbc8887fdbb02a7a03d717e41bb" dmcf-pid="PC2pAp1ysY"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임성근 셰프는 OSEN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어두운 과거 전력을 상세히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eb5eb29f536ad157366ae846b9b6c82e6937cec3e433f828453360e06df13c9" dmcf-pid="QhVUcUtWOW" dmcf-ptype="general">그는 “음주운전을 포함해 정확하게 6회의 전과가 있다”며 “음주운전이 4회이고, 1회는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오토바이를 몰았다 적발된 것, 나머지 1회는 시비가 붙어 서로 멱살잡이를 했다가 쌍방 폭행으로 벌금 30만 원을 문 적이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3e5f2b1de68c49fc9e1289ef5d62fb004b3535a8c0a1f132dcd93e244fd82f9" dmcf-pid="xlfukuFYOy" dmcf-ptype="general">그간 알려졌던 범죄 횟수와 실제 전과가 다른 점에 대해서는 “30년 전 일까지 정확히 기억하지 못한 상태에서 내 기억에 의존해 이야기하다 보니 ‘10년 전부터 3회’라는 표현이 나왔다”고 해명했다. 이어 “작정하고 속이거나 기획하려 했다면 이렇게 허술하게 했겠느냐?”며 의도적인 은폐는 아니었음을 주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3d68281c555ca80c554d55df7e67fc6ba0b281116524bc5da62156241d5be7" dmcf-pid="y8Cc7cgR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성근./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mydaily/20260122063125344wmfv.jpg" data-org-width="640" dmcf-mid="fYPBrBUZ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mydaily/20260122063125344wmf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성근./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0ef4e29512bb038127a1e5539c9b39a99a1df2295bf8a5e37913aa331dfd51" dmcf-pid="W6hkzkaewv" dmcf-ptype="general">하지만 여론의 반응은 냉담하다. 언론 보도가 임박하자 유튜브 등을 통해 선제적 대응에 나선 것 아니냐는 의구심에 대해 임 셰프는 “감당하지 못할 관심이 두려웠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1번이든 10번이든 중요한 게 아니다. 음주운전을 한 건 분명히 내 잘못”이라며 거듭 사죄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33f5e21b3152380c2f007a75f3a4fa40fadc32f360a3ac860126837b9b6f9af" dmcf-pid="YPlEqENdES" dmcf-ptype="general">상습 음주운전을 ‘잠재적 살인’으로 여기는 엄격한 사회적 분위기와 맞물려 비난의 수위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윤창호법’ 개정과 상습 음주운전자 시동 차단 장치 의무화 등 무관용 원칙이 강화되는 흐름 속에서, 6회에 달하는 전과는 대중의 용인 한계를 넘어섰다는 지적이 지배적이다.</p> <p contents-hash="16c48695a4c9d2a19e0d10078d44dffc862bfa76cbe5ec48d8db3d75876f14c4" dmcf-pid="GQSDBDjJrl" dmcf-ptype="general">결국 임 셰프는 “과분한 사랑을 받았던 만큼, 당분간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본업인 요식업에 집중하며 책임을 지겠다”며 활동 중단을 공식화했다.</p> <p contents-hash="1caf4a1b1cb70e46aae3cbe6aee71062216befa6bb6ca0422224d701c2fe8326" dmcf-pid="HxvwbwAish" dmcf-ptype="general">현재 출연 중인 프로그램 제작진은 촬영분 편집과 섭외 취소 등을 검토하고 있어, 임 셰프의 방송가 복귀는 당분간 불투명할 것으로 전망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혜선, 안티팬 조롱 정면돌파 “허언증 NO..말한 건 지키려 노력” (‘라스’)[핫피플] 01-22 다음 전효성 "시크릿 때 차량 전복..이러다 죽나 싶었다" 고백 [스타이슈]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