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반지하 생활→데뷔 결심..“배우하면 돈 多 벌겠다 생각” (‘유퀴즈’)[핫피플] 작성일 01-2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7IqyQfz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9db50313df807fe4a18bd2ab74ee7bc7740b73c18b4a3419b0ad97d701d755" dmcf-pid="2zCBWx4q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poctan/20260122061744066cbpd.png" data-org-width="499" dmcf-mid="bPiyj05T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poctan/20260122061744066cbp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VqhbYM8BTe"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10c830ff744f4c87146c204a29567d71b186ff2d544c2ff460c6b71d35c546ca" dmcf-pid="fBlKGR6byR"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유퀴즈’ 박신혜가 배우로서 고민했던 시절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f6f2a01d8f1b082d2445bfb4059f79adf84f276e99d1642ee0b9a15d1e0c0136" dmcf-pid="4bS9HePKWM"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배우 박신혜가 등장해 배우로 데뷔하기 된 일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60deb5d0a14222974f8d895835e39472602b9e5572b4b17efa4e50cbed41fe8" dmcf-pid="8Kv2XdQ9Sx" dmcf-ptype="general">박신혜는 어린 시절 찍었던 사진 한 장으로 이승환의 뮤직비디오 오디션에 한 번에 붙었다며 미모를 자랑했다. 그렇게 2001년, 초등학교 6학년 때 이승환을 처음 만나게 된 박신혜는 가수 연습생을 시작했다고. 그는 “그해 이승환의 ‘사랑하나요’, ‘꽃’ 뮤직비디오를 찍게 됐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804f63a64e719327ca10d9f3e2668dad0d1892ed9ec3e42332dea7911e12b7ac" dmcf-pid="69TVZJx2lQ" dmcf-ptype="general">박신혜의 본가는 광주였다. 박신혜는 형편이 어려웠던 부모님은 반대했지만 결국 딸의 꿈을 위해 온 가족이 광주 생활을 접고 상경해 반지하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며 “아빠는 택시, 엄마는 보험, 급식, 청소 일을 하셨다”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198357fdf41cb3e12c41658a3b8719f030098186a71561c18f122454a30933" dmcf-pid="P2yf5iMV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poctan/20260122061744321ebxg.jpg" data-org-width="530" dmcf-mid="KNY8tLe4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poctan/20260122061744321ebx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9ea4cc642fd385d79c5535c926807f3f9263218ea07434659ece036d35d6c7" dmcf-pid="QXj5rBUZh6" dmcf-ptype="general">데뷔 후에도 일을 하신 부모님에 박신혜는 “생계 때문에 빨리 성공해서 부모님을 편하게 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 직업을 하면 돈을 많이 벌겠지’ 하는 생각이 컸다. 빨리 부모님께 효도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뛰어들었다”라고 배우를 결심하게 된 일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3f39818b3f1b7efa5ba8926a61977fd50b5fbc94c41177f61b22118532cbb886" dmcf-pid="xZA1mbu5W8" dmcf-ptype="general">가수 연습생으로 시작했던 박신혜는 연기 선생님의 추천으로 배우로 방향을 돌렸다. 그리고 인생 첫 오디션으로 ‘천국의 계단’을 봤고 한 번에 캐스팅 되면서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849ad485594c265d59efbb85b157328736a67b15e2d572b166710b55443e76dd" dmcf-pid="yiULKrcnC4" dmcf-ptype="general">그것도 잠시, 박신혜는 고등학교 2학년이 될 무렵 미래에 대해 고민을 하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대해 “아무래도 아역으로 시작했다 보니까 내가 중, 고등학교 때 공부한 것도 아니고 ‘내가 연기 안하면 뭐하고 살지?’ 3~4년 고민했다. ‘내가 그만두면 우리 가족은 뭐 먹고 살지?’ 그래서 더 매달렸던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e86f527204f8cc3685c4883a987149c5b710b87e92edae0b705c3c215db49f5" dmcf-pid="Wnuo9mkLWf"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947e90dc3e9089bd1a272a3c50dc2cbcce11ec27a78167aaa913e4a2a2fc6524" dmcf-pid="YL7g2sEolV" dmcf-ptype="general">[사진]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리 프로그램 변경' 차준환→'부담감 낮춰라' 신지아, '올림픽 리허설' 4대륙선수권 출전 01-22 다음 '흑백2' 천상현 셰프, 암 투병 중이었다.."폐 2번 절제, 항암제 복용 중" [핫피플]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