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깜짝! "정말 예쁘다", "너무 아름다워"...'피겨 여왕' 김연아, 은퇴한 지 12년 지났지만, 여전히 인기 절정 "빛나는 자태" 작성일 01-22 3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22/0002240997_001_20260122061012425.pn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은퇴한지 12년이 지났지만, 일본에서 김연아의 인기는 여전히 대단했다. <br><br>일본 매체 '데일리 스포츠'는 21일(한국시간)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금메달리스트 김연아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진을 업로드 했다"며 김연아의 근황을 조명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22/0002240997_002_20260122061012464.png" alt="" /></span></div><br><br>해당 게시물 속 김연아는 블랙 타이트 니트와 데님 차림을 하고 있었는데, 매체는 "한층 더 슬림해진 최신 모습"이라며 "은퇴 후 12년이 지났음에도 오히려 더 빛나는 자태"라고 전했다.<br><br>그러면서 팬들의 반응을 모았다. "이들은 '너무 귀여워서 힐링된다', '정말 예쁘다', '여전히 동경의 대상', '이렇게까지 예뻐질 수 있나?', '너무 아름답다', '여전히 엄청난 비율'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고 덧붙였다.<br><br>김연아는 한국을 대표하는 피겨스케이팅 스타였다.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과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은메달을 비롯해 세계선수권대회, 그랑프리 파이널, 사대륙선수권 대회 우승 등 굵직한 타이틀을 휩쓸며 여자 피겨 역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겼다.<br><br>선수 생활 내내 단 한 번도 시상대에서 내려온 적이 없었고, 주요 국제대회에서 한국 피겨 사상 최초의 메달 기록을 연이어 달성했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22/0002240997_003_20260122061012506.png" alt="" /></span></div><br><br>김연아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한 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이후에도 각종 대외 활동을 통해 문화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br><br>또한 김연아는 일본의 아사다 마오와 함께 한 시대를 대표하는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기도 했다. 1990년생 동갑내기인 두 선수는 여자 피겨의 양강 체제를 구축하며 국제무대의 중심에 섰고, 이들의 경쟁은 종목 전체의 흥행을 이끌었다. 치열한 라이벌 관계 속에서도 김연아는 현재까지 일본 내에서까지 높은 인기를 누리며, 작은 행보 하나하나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br><br>사진=김연아 SNS<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과기정통부, 산하기관 국가사업 부정입찰 조사 종료..."앞으로는 조달청으로" 01-22 다음 ◇오늘의 경기(22일)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