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쌍둥이 학원 안 보내, 6살부터 셀프 등교준비” 싱글맘 육아법(같이삽시다) 작성일 01-2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rN7zkae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698a6f97b58c0500aadf63f11d3e9794cb27a79afe4e248c29e75c1a7e4629" dmcf-pid="pmjzqENd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en/20260122060509253xpag.jpg" data-org-width="640" dmcf-mid="FzjzqENd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en/20260122060509253xp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aac2fc006116d7ce4b2e9f7b63ab87e86d7056fcfbfe2d918004ec3be53a74" dmcf-pid="UsAqBDjJ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en/20260122060509455zrow.jpg" data-org-width="640" dmcf-mid="3hD92sEo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en/20260122060509455zro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uOcBbwAiW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c6126e391a28494a52d5f13e932fc3f93adf9c21c0a7d6d74312b9078cc5921b" dmcf-pid="7IkbKrcnCl" dmcf-ptype="general">배우 한그루가 싱글맘의 육아법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1ea53a4710e2b2a73809ce22c1940eb1f6920ab1cf8c7364f0e27f1d9846f3da" dmcf-pid="zCEK9mkLlh" dmcf-ptype="general">1월 21일 방송된 KBS 1TV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3회에서는 세 싱글맘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의 같이 살이 집에 한그루가 손님으로 찾아왔다.</p> <p contents-hash="54f629fe86bb52637d52a828ffc102e5fa1d44a571ed573d723b9f2c6cff5f60" dmcf-pid="qhD92sEoCC" dmcf-ptype="general">이날 한그루는 하루 일과를 묻자 "애들을 독립적으로 키우는 편이라서 5살 때부터 아침에 준비시켜주는 걸 안 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b9d44d3fd34835493b39920cde0755adbe84e001166cbdea46b73ee65157f13d" dmcf-pid="BYCPQvIklI" dmcf-ptype="general">"그러면 애가 혼자 (학교에 가냐)"는 물음에 한그루는 "알람이 울리면 각자 일어나서 각자 준비한다. 알람을 제가 맞추고 딱 울리면 각자 일어나서 양치, 세수하고 옷도 각자 골라서 입고. 옷도 제가 안 골라준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4753deefcee74b3569faacd1ac0e7e9dcb8187b8e7a044a342831343ee4d2d2" dmcf-pid="bGhQxTCEyO" dmcf-ptype="general">정가은이 "맨처음에 시키는 대로 안 했을 것 아니냐"고 하자 한그루는 "처음엔 하는데 겨울에 민소매를 입으려고 하더라. 민소매에 패딩만 입겠다고 해서 '오케이. 그렇게 가 봐라'라고 했다. 그러면 다음날 내복을 몇 겹 입더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df81bc99f8b3d72a8ed724d225f97066b5e1ca6b5eb8d38877399b87b35fd28" dmcf-pid="KHlxMyhDCs" dmcf-ptype="general">이어 "그렇게 하고 나니까 지금 너무 편하다. 아침에 엄마들 학교 보내고 다시 집에 와서 준비하잖나. 전 이미 나갈 때 다 준비된 상태로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 그게 좋다. 처음에 대단한 교육관을 가지고 시작한 것보다 너무 힘들어서 혼자 준비하려니까 기진맥진 해서 하게 된 거다. 지금은 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9ccd0548c066bf22a1ec55fe5893e6da5fb30085a14676b3197197aca5f1d5c" dmcf-pid="9XSMRWlwTm" dmcf-ptype="general">또 한그루는 자녀들을 학원에 안 보내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요즘 많이 다닌다는 줄넘기 학원도 안 보낸다고. </p> <p contents-hash="9666aa0058afc7f5380029a12373ddbef1ce7ba216877298fc2a33f99547ba0e" dmcf-pid="2ZvReYSrhr" dmcf-ptype="general">한그루는 "애들이 하고 싶어 하는 것만 보낸다. 사교육을 아무것도 안 하니까 어느날 딸이 학교에서 '초등학생 수학 잘 하는 법'이라는 책을 빌려온 거다. 그러곤 '나 선생님이 무슨 말 하는지 하나도 모르겠어. 나 수학 공부하고 싶어'라고 하길래 작년부터 학습지를 다시 했다. 지금 그거 말곤 없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3454b385762b5068db526a8f562bde44056052aaace843f85dc514d3124ac7d" dmcf-pid="V5TedGvmWw" dmcf-ptype="general">한그루는 이런 교육관의 장점으로 "해달라고 해서 하니까 엄청 열심히 하더라. 숙제도 학교까지 가져가서 한다"고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cae0e276d0ed2b40a81a4cfe32d853d86596c4fe8bd1606f3c15b73e14e7166c" dmcf-pid="f1ydJHTslD" dmcf-ptype="general">한편 한그루는 1992년 5월생으로 만 33세다. 2015년 11월 만 23세라는 어린 나이에 9살 연상의 남성과 결혼해 2017년 3월 쌍둥이 남매를 낳았으나, 2022년 9월 결혼 7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현재 홀로 쌍둥이 자녀들을 양육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ef34065265ef116f6695754f37ac27b29dbcf506b2a73e4960d7e4d31999b4b" dmcf-pid="4tWJiXyOlE"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8FYinZWIS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혜선 “‘나이 너무 많다’ 제작진 지적에 성깔” 꽃남 금잔디 캐스팅 비화(라스) 01-22 다음 구혜선, 이적에 곡 거절 당했다 왜? “가수는 곡 제목 따라 간다고”(라스)[결정적장면]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