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母, 애증의 관계…죽도록 미워해" 고백 [RE:TV] 작성일 01-22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빠하고 나하고' 21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ZmCVB3Z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8983684810e1f4a19212bb2499ee6d4dba5a19303ece0a6ac8211522396086" dmcf-pid="b75shfb0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1/20260122053139570ibzf.jpg" data-org-width="736" dmcf-mid="z1FZFod8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1/20260122053139570ibz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8c96ef00f743f4b9978dac41b2e33f49baa4e0b7db81b882d7e891a5f62dbd" dmcf-pid="Kz1Ol4KpHW"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임형주가 어머니와 '애증의 관계'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693b8ca2734c8efb3eec26c4f22a3a63865d70c010c9d8711baf322a1a4bbc7" dmcf-pid="9qtIS89UXy"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데뷔 29년 차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출연해 소속사 대표인 어머니와의 갈등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0600a7611e2f95f7f49de669f87db346324fb4b85c50245ba0a519edb5680fa" dmcf-pid="2BFCv62u5T" dmcf-ptype="general">그는 "솔직히 고백하자면 어머니와 내 관계가 특별하다. 나도 이제 불혹이 됐고, 어머니도 칠순을 앞두고 있는데, 남은 시간 걱정이 앞서서 꼭 응어리를 풀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에 대해 "내가 너무 사랑하고 한편으로는 미워하는 애증의 대상"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e1860a2da322635571d6b90d07611459cce1f348a7129177dd5ea2bf7095f57" dmcf-pid="V1TADz0HGv" dmcf-ptype="general">이내 어머니가 등장했다. 그가 "임형주 엄마이자 소속사 대표 김민호"라며 "모든 걸 총괄하고 있다. 영어 이름은 헬렌 킴이다"라고 자기소개했다. 또 "총괄 리허설도 내가 다 연출한다. 공연은 보이는 게 다라서 의상에 굉장히 신경 쓴다. 공연에서는 임형주가 왕자여야 하니까, 소품 하나도 다 신경 쓴다"라면서 "많이 투자했고, 엄마가 아니었다면 이 제작자는 없었을 거다. 임형주도 없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54571da59b773cd23a125ebca3af5d486a2637e662c3d315928441e7f37c1c" dmcf-pid="ftycwqpX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1/20260122053141021quco.jpg" data-org-width="500" dmcf-mid="qgzWXdQ9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1/20260122053141021qu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fb7494a9219ebac9d33e78be1b3c41198367b0be5f556d9b92fb2fca2ccfc5" dmcf-pid="4FWkrBUZHl" dmcf-ptype="general">특히 임형주는 "나와 대표님 관계는 애증의 관계다. 100% 엄마가 다 좋고 사랑한다고 하면 양심에 찔린다. 우리 엄마를 죽도록 미워한 적도 있고, '안티'처럼 싫어한 적도 있고, 정말 탈출하고 싶었던 적도 있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내가 철없을 때 너무 상처 되는 말을 엄마한테 많이 했다. '엄마가 엄마인 게 너무 죽을 만큼 싫어' 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6a02aee284f2a8780ffa7e8485a77ca93bed2183cb6bcc8c7f95fcc75cf6348" dmcf-pid="83YEmbu55h" dmcf-ptype="general">아울러 "다시 시간을 돌린다면 일을 같이하고 싶지 않다. 가족과는 일하면 안 된다, 운전 배우면 안 되듯이. 우리는 너무 오랜 시간을 같이해서 계속 가는 거지만, 가족과는 하면 안 되더라"라며 속마음을 얘기했다.</p> <p contents-hash="70e576c65f70339793e1eb2265e2674cc384b7f386b699db4f66e9a8f27d17e9" dmcf-pid="60GDsK71tC"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대 저버린 네이버클라우드… 성낙호, 소버린AI 이끌 수 있을까 01-22 다음 "딸기 꼬다리는 내가" 이지훈, '14살 연하' 아내 앞에서 스윗함 폭발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