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2년 불복' 박나래 자택 절도범, 오늘(22일) 항소심 첫 공판기일 작성일 01-22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RGLFod8ls">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0tguE73Gl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086eb8d16d82bd3d73e82a17008703049263674121a65b74167a865f4901e0" dmcf-pid="pFa7Dz0H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사진=소속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tarnews/20260122052135674rqpp.jpg" data-org-width="560" dmcf-mid="Faur9mkL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tarnews/20260122052135674rq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사진=소속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dfee42f20768472bcbb9a2742cc8054566a91750d1c285e37790ecacc1a50ca" dmcf-pid="U3NzwqpXlw" dmcf-ptype="general">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 원대 금품을 훔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30대 남성 정모씨에 대한 항소심 첫 재판이 열린다. </div> <p contents-hash="091ec7c2ddb45217e3df66490bc9804a0ac497c0fd05dd167d34992094dec6e2" dmcf-pid="u0jqrBUZCD" dmcf-ptype="general">22일 오전 서울서부지법 제2-1형사부(항소)(나)는 절도·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정모씨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기일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34cbbd0cfc116129ad630143fcfa0fb4fcbcdc564fb81ec92dbc0bfc2f7cf62e" dmcf-pid="7pABmbu5vE" dmcf-ptype="general">앞서 정모씨는 지난해 4월 서울 용산구 소재 박나래 자택에 홀로 침입해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이에 1심 재판부는 정모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으나 정모씨가 불복해 항소했다.</p> <p contents-hash="3fe85eefa9e871294a9b30558824e4b031d2a9766307453424bffab2fa9f1df4" dmcf-pid="zUcbsK71Sk" dmcf-ptype="general">정모씨는 훔친 물건을 장물로 내놓았으며, 범행 당시 박나래의 집인 줄 모르고 침입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외에도 정모씨는 지난해 3월 말에도 용산구의 다른 주택에서 절도 행각을 벌이다 체포됐다.</p> <p contents-hash="4b082bcfa0ce286e08f01a33320d2aa793bc5fc20e5250d6a6cdac08aa5491f1" dmcf-pid="qukKO9ztSc"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는 현재 전 매니저 A씨, B씨와 진흙탕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양 측이 서로에 대해 폭로하는 과정에서 지난해 발생한 박나래 자택 절도 사건이 언급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e2c701ba9842370d432de4a444e8b97068d52ebc2be79e9414ecb7a5410113d" dmcf-pid="B7E9I2qFTA" dmcf-ptype="general">전 매니저들은 박나래의 전 남자친구가 매니저 2명과 스타일리스트에게 근로계약서 작성을 위한 절차를 이유로 이름, 주민번호, 주소 등 개인 정보를 자필로 받았고, 담당 수사관에게 연락했다가 자신들이 용의 선상에 올랐으며, 자필로 작성한 개인 정보가 경찰에 참고 자료로 제출됐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고 주장했다. 즉 박나래와 그의 남자친구가 자신들을 자택 절도 사건의 용의자로 의심했다는 것.</p> <p contents-hash="3437f15b095e72a5444fdb84f960c638894e8ed23b63809c765e9284d8c016f4" dmcf-pid="bqwVhfb0yj" dmcf-ptype="general">해당 주장을 전했던 유튜버 이진호는 최근 박나래 자택 절도 사건에 대한 내부자 소행 가능성을 처음으로 제기한 인물이 박나래 전 남자친구가 아닌 A씨라는 주장을 내놨다. A씨가 스타일리스트를 의심해 내부 회의를 거쳐 경찰 수사에 협조하자고 의견을 모았다는 주장이다.</p> <p contents-hash="5462893b99f15db7f294982085fc6a796cf6b82438d4d4db92f22eca51fc4c7b" dmcf-pid="KBrfl4KpTN"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껴 쓰자” 2조 재력가 남편 둔 이영애의 ‘화장품 튜브 절단’ 반전 민낯 01-22 다음 츄, 과거 아르바이트 일주일 만에 잘렸다…"이미 다른 사람으로 환승" (인생84)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