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태도 논란' 오히려 덕 봤다…"접히는 헤어롤 출시해" 작성일 01-22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0hJmbu5Z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abbb78b004b123d72afe12fcdb2df58fac61dfc852da892140a96032e521b9" dmcf-pid="q1sME73G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혜선이 지난해 불거졌던 태도 논란 이후 '접히는 헤어롤'을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moneytoday/20260122051136017pzmw.jpg" data-org-width="1200" dmcf-mid="um9Wzkae1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moneytoday/20260122051136017pz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혜선이 지난해 불거졌던 태도 논란 이후 '접히는 헤어롤'을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be95a9e65f43c255ae4e2e648bcd9d378aa7be5e9a2752e3c4f83e21125c15" dmcf-pid="BtORDz0H1A" dmcf-ptype="general"><br>배우 구혜선(41)이 지난해 불거졌던 태도 논란이 전화위복의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fabdbf61d22374b7bcc794ae0f8e12a5502c07801209f24bb3b71cd33125334" dmcf-pid="bFIewqpXtj"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라스)에는 구혜선과 아나운서 이금희, 방송인 염경환, 전민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88d73398cf50e56f1d59ea48eead51430b1afba4e5725755f39973d1b7767d4" dmcf-pid="K3CdrBUZtN" dmcf-ptype="general">1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다시 나온 구혜선은 "학교를 졸업할 때마다 오는 것 같다. 이번엔 석사를 졸업하게 됐다. 저희 랩(연구실)에서는 최초의 조기 졸업생"이라며 카이스트(KAIST) 조기 졸업을 수줍게 자랑했다.</p> <p contents-hash="a7e0114732516daf116fe1a1c6a001bf9a3c828cac268d53a4350eae3c78cbc6" dmcf-pid="90hJmbu51a" dmcf-ptype="general">구혜선은 또 "작년에 출연했을 때랑 다르게 몸무게 앞자리가 2번 바뀌었다. (앞자리가) 6이었는데 4로 내려왔다"며 40㎏대 몸무게를 인증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7e27a966b7d5f38fb34198488df8e7c657470a19d5b14ec890a05757fe81f31" dmcf-pid="2plisK71Xg" dmcf-ptype="general">앞서 구혜선은 지난해 출연 당시 "집 보일러 고장으로 머리를 감지 못해 모자를 쓰고 나왔다. PD님이 모자를 벗고 촬영하면 좋겠다고 했는데 제가 지금 모자를 못 벗는 상황"이라고 밝혔다가 태도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be67879b58409df5b4bf5d3bad4ed575bd89f1b2a6f83c386b3b221270b0ca" dmcf-pid="VUSnO9zt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혜선이 지난해 불거졌던 태도 논란 이후 '접히는 헤어롤'을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moneytoday/20260122051137306kxpn.jpg" data-org-width="1200" dmcf-mid="73wPAp1y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moneytoday/20260122051137306kx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혜선이 지난해 불거졌던 태도 논란 이후 '접히는 헤어롤'을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d618c80cef04b70af97016b4956f5f4730c9e22f02f7fed29b7db384230c26" dmcf-pid="fuvLI2qFHL"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구혜선은 "당시 PD님이 사과하셔서 제가 죄송했다"며 "주변 분들도 위로 메시지를 보내주는데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자와 양말, 신발을 다 갖춰야 한다'는 짤들을 보내줘 재밌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d70e3d1593d0b6ff60da4d62d77fadc7abd4bc6ec82e12560144d0b5927ab29" dmcf-pid="47ToCVB3Zn" dmcf-ptype="general">구혜선은 태도 논란이 오히려 전화위복이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그때 (대학교 졸업작품이라며) 보여드렸던 접히는 헤어롤을 카이스트 측에서 보고 연락이 닿아 헤어롤을 상품으로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9b7258aec55f5acf4fca7e73fda5a47eca186b54a95cd651647378144ad1c2f" dmcf-pid="8zyghfb0Hi" dmcf-ptype="general">구혜선은 "그 헤어롤로 제가 벤처기업 대표가 됐고 특허 대상을 받게 됐다"고 덧붙여 출연진의 박수를 받았다. 그러면서 "'라스' 모자 소동이 전화위복이 돼서 출시까지 됐다고 생각한다. '라스'에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aaff68c072ae18bfca71565d671afd76d0788aaa0f123af5bc4125f089722c6" dmcf-pid="6gVGBDjJ5J" dmcf-ptype="general">2024년 2월 성균관대 영상학과를 졸업한 구혜선은 같은 해 6월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과학저널리즘 프로그램 석사과정에 합격했다. 그는 1년6개월 만에 석사과정을 마치면서 논문 표절률이 1%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817d37694bb5cd7a0b2a95aaa8c0e993aba5a9b41596837b46087bcd7d31dccd" dmcf-pid="PafHbwAiHd" dmcf-ptype="general">구혜선은 2020년 '펼치는 헤어롤' 특허를 출원했고, 지난해 11월엔 제품으로 출시했다. </p> <p contents-hash="cca894d7a28de7ae66c05996eedfee512bb35a233b7cc14dced9657257f56610" dmcf-pid="QN4XKrcnZe"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혜선 "몸무게 앞자리 6→4로…모자 소동 전화위복" [RE:TV] 01-22 다음 조한승 9단, 프로기사협회 회장 당선…"기사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과 변화를 끌어내는 데 집중하겠다"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