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4' 김지영, 임신 중 계단 낙상 사고 "내 몸보다 아이 걱정 뿐" 오열 작성일 01-2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6OgtHl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324f400b0be96e92b0125ea297542b37b6a81b216de75236f49dfd095610cf" dmcf-pid="5OPIaFXS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1일 김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임신 초기 4-7주의 먹덧, 졸음 지옥..| 시부모님·회사·친구에게 깜짝 임밍아웃’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지영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mydaily/20260122050227127yjuq.png" data-org-width="640" dmcf-mid="HNl3v62u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mydaily/20260122050227127yju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1일 김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임신 초기 4-7주의 먹덧, 졸음 지옥..| 시부모님·회사·친구에게 깜짝 임밍아웃’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지영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fd026515764cfe60c96773c288126f37b0a6929a3bb5418a0d4df6f6432f81" dmcf-pid="1wcFS89UI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임신 중 아찔했던 사고 소식을 전하며 예비 엄마로서의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ab47556c69ff38570056c6d0b8e5fc0b38d5fc8f31d57a708f1f24ce076fb22" dmcf-pid="trk3v62uDa"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김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임신 초기 4-7주의 먹덧, 졸음 지옥..| 시부모님·회사·친구에게 깜짝 임밍아웃’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7a6ce18964495460412f8e6e1da369ad1189324bbb91bd2471ec968f054e75a2" dmcf-pid="FmE0TPV7Og"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은 임신 초기의 일상을 담은 기록으로, 김지영은 소개글을 통해 “저조차도 편집하며 기억을 더듬게 된 임신 초기의 일상입니다. 하루 종일 울렁울렁 거리고, 할 일은 산더미인데 무기력하고, 운동도 못해서 유난히 힘들었던 극초기의 일상입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5a5753a48bfc9ea5d55681e1f212a06f9207a7c752aeedc08b1f469c47f5659" dmcf-pid="3sDpyQfzOo" dmcf-ptype="general">영상 속 김지영은 산부인과를 방문해 아기집을 확인하며 “내 배에 아기가 있다니”라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 임신 5주차때는 “병원 가서 아기집 확인할 때가 온 거 같다. 임신한 줄도 모르고 막 다녔는데 잘 자리를 잡았다고 해서 다행이었다. 난황까지 보이면 잘 자리 잡은 거라고 하던데”라며 벅찬 감동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86bd7a5f1965c982bc1f6d1e434d845a275a0caff4845dd12acf36dde59799" dmcf-pid="0OwUWx4qm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임신 중 아찔했던 사고 소식을 전하며 예비 엄마로서의 심경을 밝혔다./김지영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mydaily/20260122050228420ypjh.jpg" data-org-width="640" dmcf-mid="XGoHsK71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mydaily/20260122050228420yp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임신 중 아찔했던 사고 소식을 전하며 예비 엄마로서의 심경을 밝혔다./김지영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4f1e16d62e2a2ee701a981381c33687664dac1cc88ff1f56eeeb859e828156" dmcf-pid="pIruYM8Brn" dmcf-ptype="general">동시에 임신으로 인한 신체적 변화와 고충도 털어놨다. 그는 “낮잠을 자지 않으면 하루를 버티기 힘들 정도”, “엄마가 되는 게 이렇게 힘드냐. 배에 살이 생기긴 하고 허리도 무너지긴 했는데 그렇게 나오진 않은 상황이다”라며 급격히 떨어진 체력과 변화하는 ‘D라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71bdebd1191776825532d9f20d34104e47b436380bf1fbb691f5263e77b33d9" dmcf-pid="UCm7GR6bri" dmcf-ptype="general">특히 임신 7주 차 당시 겪었던 위험천만한 사고 소식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다. 김지영은 “남편을 만나러 가는 길이었는데 그날 눈이 왔었다. 계단에서 등이 갈리도록 미끄러졌다. 너무 놀라서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며 긴박했던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e485401e301774bf0f247ad55eaba68b5f3e32b1ff6fab65082c54c4e734265" dmcf-pid="uhszHePKwJ"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그때도 내가 멍드는 건 괜찮으니까 포비(태명)만 무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뿐이었다. 엉엉 울면서 ‘포비 괜찮겠지?’라고 계속 되뇌었다”고 고백했다. 또한 “생각할수록 내가 누군가한테 이렇게 이타적일 수 있나 싶다”, “엄청 신기한 거 같다. 벌써 이런다. 앞으로는 훨씬 더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낄 거 같다”고 덧붙여 뭉클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b9feba64f14adf80f0c0a4436f2face151cdffb0516a86a7000d6face4a7caa" dmcf-pid="7lOqXdQ9Dd" dmcf-ptype="general">다행히 의사는 “양수와 자궁이 보호해 주기 때문에 아기에게 큰 충격은 가지 않았을 것”이라며 그를 안심시켰다.</p> <p contents-hash="923b7c5584299fe8795a5a4ab2cdc562df30406a0c00d576bb652e0f39410f28" dmcf-pid="zIruYM8BEe" dmcf-ptype="general">한편, 김지영은 오는 2월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당초 4월 결혼 예정이었으나 아이가 생기며 일정을 앞당긴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신혜, '부친 뇌동맥류' 전하며 눈물…"언제 터질지 몰라 무서워" 01-22 다음 비범한 신인 듀오 도드리, 목소리만으로 피워낸 더 '한국적'인 K팝[EN:터뷰]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