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방송 중 母 향한 원망 섞인 진심..."외아들이라 극성, 무관심 부러워" ('아빠하고') 작성일 01-22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Akn6lsA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ae7101eaf93578d7b24aeb28ab34de9b6d3fbbad3c2933212b224b468da801" dmcf-pid="zcELPSOc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poctan/20260122045139655wzlb.jpg" data-org-width="650" dmcf-mid="UUqtTPV7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poctan/20260122045139655wzl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qkDoQvIkhE"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f9da418e9e4534c4b2ed8b4b03431ae9cd3bb257edd705048cb3224e455ae397" dmcf-pid="BEwgxTCETk" dmcf-ptype="general">[OSEN=박근희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방송인 전현무가 과거 어머니의 과도한 관심으로 인해 남모를 고통을 겪었던 '외아들'의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c479af07055a42ce9ad8a05835c56e48f54636d15defa056e46de855647475a6" dmcf-pid="bYHhkuFYyc"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어머니와의 갈등을 빚는 ‘팝페라 거장’ 임형주가 포착됐다.</p> <p contents-hash="2c4258259b070c0cef4ae64dd7f104bf87eb6a81759277aa5ca4c307e7cece09" dmcf-pid="KGXlE73GvA" dmcf-ptype="general">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본인에게 무관심한 어머니에 대해 섭섭함을 토로하자,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전현무는 뜻밖의 반응을 보였다. 전현무는 "저는 역으로 형주 씨 어머니같은 분이 부러워요. 저는 외아들이니까 극성이셨거든"이라고 밝히며 입을 뗐다.</p> <p contents-hash="d926df55df1b1403f5ee09ed7d0c8f6db7c4fea32fe50d7106d3391693b4ba2c" dmcf-pid="9HZSDz0HCj"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고등학교 시절 어머니의 유별났던 정성을 회상했다. 그는 "고등학교가 급식 같은 게 없고 도시락을 외부에서 시켜 먹는. 우리 엄마는 점심, 저녁을 다 갖다주셨어. 점심 주시고 저녁을 하시는 거야. 3년 내내 하셨어. 어린 마음에는 외부 도시락이 더 맛있어보였어"라고 덧붙여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어머니의 지성이 자식에게는 오히려 부담으로 다가왔던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f3951708797b822f98249a0cf8eae08a4990ca4e081b469a79fa8c5076698a" dmcf-pid="2X5vwqpX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poctan/20260122045140893vhaj.jpg" data-org-width="530" dmcf-mid="u4PbFod8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poctan/20260122045140893vha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97689af01caa19a2b64d18fdb5d35f1d7401d941416f68a4699fd0a15fe6ab" dmcf-pid="VZ1TrBUZya" dmcf-ptype="general">어머니의 사랑이 때로는 상처가 되기도 했다는 전현무는 "나는 조금 관심이 없길 바랐던 적이 많다. 남들하고 달라 보이고 마마보이 같고. 이게 다 고충이 다른거야"라고 말하며, 임형주와는 정반대의 입장에서 느꼈던 괴로움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1a8c83cd7055906575eadb3202fcd1f33d186433cec8b26255c609a588a5fd1" dmcf-pid="f5tymbu5vg"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어머니와 함께 일하는 것에 대해서도*"끔찍합니다"라고 단호하게 답하며, "저희 어머니도 잔소리가 많으셔서 일적으로 많이 부딪혔을 것 같아서 지금이 참 좋습니다"라고 덧붙여 현실적인 아들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d009c58ccf96b88d18aaa02b3137708ada5613aec519586c06254bd0e23155e" dmcf-pid="41FWsK71vo" dmcf-ptype="general">/ skywould514@osen.co.kr</p> <p contents-hash="7d82b9bb26e2c6582d31faf4240ae7b0a7aa227a506ba1b4049feaa75ced5d35" dmcf-pid="8t3YO9ztlL" dmcf-ptype="general">[사진]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방송화면 캡쳐<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후덕죽 "삼성 故이병철 회장, 폐업 지시"…요리 인생 전환점 [RE:TV] 01-22 다음 "바빠도 게임은 해야지"…방치형 돌풍, 독인가 득인가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