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하니가 배드민턴?"…'韓 홀린' 20세 日 여신, 일본서도 주목 "한국서 갑자기 인기 폭발" 작성일 01-22 6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22/0001966252_001_20260122013509272.pn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20세 일본 여자 배드민턴 선수가 한국 아이돌 그룹 '뉴진스'의 하니를 닮은 외모로 한국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br><br>주인공은 최근 성인이 된 다구치 마야다.<br><br>일본 매체 디앤서는 21일 "한국에서 갑자기 인기 폭발, 일본의 20세 여자 선수가 '마치 아이돌' 같다고 각광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br><br>다구치 마야는 최근 한국 온라인상에서 "뉴진스 하니를 닮았다", "트와이스 멤버 느낌이 난다"는 입소문을 타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22/0001966252_002_20260122013509353.jpg" alt="" /></span><br><br>특히 다구치가 성인의 날을 맞아 자신의 SNS에 게시한 사진이 도화선이 됐다. 머리에 꽃 장식을 하고 화사한 미소를 띤 다구치의 모습에 "단아하고 청순한 매력이 돋보인다", "운동선수가 아니라 마치 아이돌 센터가 코트에 강림한 것 같다"는 찬사가 쏟아졌다.<br><br>단순히 외모만 뛰어난 '반짝 스타'가 아니라는 평가다. 다구치는 일본 배드민턴계가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을 겨냥해 육성 중인 확실한 실력파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22/0001966252_003_20260122013509396.png" alt="" /></span><br><br>다구치는 지난 2023년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여자 복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일찌감치 두각을 나타냈다.<br><br>2024년부터는 도쿄와 파리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남자 배드민턴 간판 와타나베 유타와 혼합 복식 파트너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지난해 말 열린 전일본 종합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는 혼합복식 첫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br><br>팬들은 "코트 밖에서는 뉴진스 하니를 연상시키는 요정이지만, 코트 안에서는 두려운 승부사"라며 다구치의 반전 매력을 집중 조명했다.<br><br>또한 "한일 양국 팬들의 시선을 동시에 사로잡은 그녀가 향후 LA 올림픽의 판도를 바꿀 핵심 카드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평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22/0001966252_004_20260122013509449.png" alt="" /></span><br><br>일본 현지에서도 자국 유망주를 향한 한국의 뜨거운 반응을 주목하고 있다.<br><br>매체는 "한국 미디어들이 '배드민턴계에 21세 미녀 등장', '일본 전역이 열광하는 여신' 등의 표현으로 다구치의 외모와 실력을 대서특필하고 있다"며 한국에서 부는 '다구치 열풍'을 비중 있게 다뤘다.<br><br>실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다구치 마야가 안세영에 이어 한일 배드민턴 팬들의 사랑을 받는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할지 이목이 쏠린다.<br><br>사진=SNS 관련자료 이전 '맥그리거, 스트레스 많이 받을거야' UFC 복귀전 '스턴건' 김동현과 설전 나눈 마스비달도 아니다!...화이트 회장, "황당한 얘기, 인터넷 내용 다 틀려" 01-22 다음 제니 "난 로맨티시스트…이벤트 좋아해" 깜짝 고백 ('마니또 클럽')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