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순 유도스타’ 이창수 코치 별세 작성일 01-22 33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6/01/22/0003498231_001_20260122003819281.jpg" alt="" /></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대한유도회는 21일 “북한 유도 국가대표 출신 이창수(사진) 전 한국 유도대표팀 코치가 하루 전 58세의 일기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이 코치는 북한 대표로 1989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따낸 스타였다. 하지만 1990년 베이징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에게 패했다는 이유로 강제 노역을 하는 고초를 겪은 뒤, 1991년 귀순했다. 당시 이 코치의 깜짝 망명은 남북간 체육회담을 무산시키는 파장을 일으켰다. 귀순 후 이 코치는 한국 유도대표팀, 한국마사회 등에서 코치를 지냈다. 차남 이문진은 태극마크를 달고 2019년 아부다비 그랜드슬램에서 우승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2050년 초지능 AI가 과학자 대체… 핵융합 상용화 유력” 01-22 다음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정식 종목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