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정식 종목 작성일 01-22 36 목록 <b>본선 4강전 제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신민준 九단 ● 쉬하오훙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1/22/0003954432_001_20260122003912346.jpg" alt="" /></span><br> <b><제9보></b>(80~87)=제도권 스포츠 진입을 위해 부단히 노력한 한국 바둑은 전국체전에 정식 종목으로 입성한 데 이어 아시안게임에도 참가하는 숙원을 이뤘다. 그러나 광저우에서 금메달 3개를 석권하고도 정작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바통을 이어가지 못했다. 바둑인들이 가장 안타깝게 여기는 부분이다.<br><br>그러다 다시 중국이 개최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정식 종목으로 재입성해 남자 단체전은 한국, 여자 단체전은 중국, 남자 개인전은 대만이 금메달을 나눠 가졌다. 올해 열리는 나고야 아시안게임에는 바둑 종목이 없다.<br><br>82는 다소 낯선 수. 9분 사용했다. 승부가 이제 됐다고 판단, 박차를 가하기 위한 장고였으나 생각이 지나쳤다. 판단 영역은 항상 어렵긴 한데 평범하게 참고 1도 1 이하로 정리할 곳. 10까지는 정석의 일례로 알 수 없는 승부다. 만일 흑이 참고 2도 4로 버티면 17까지 역전 그림이 만들어진다. 흑도 다시 힘을 내야 하는 형세에서 87은 최강의 끊음.<br><br> 관련자료 이전 ‘귀순 유도스타’ 이창수 코치 별세 01-22 다음 [오피셜] 충격 또 충격! 안세영, 이례적 상황...2연속 우승에도 세계 랭킹서 왕즈이와 점수 차 無 '독특한 산정 방식 영향'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