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하니 닮은 배드민턴 선수, 한국에서 갑자기 인기 폭발” 일본도 깜짝 놀랐다 작성일 01-22 5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1/22/0005465906_001_20260122001512403.pn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타구치 마야 SNS</em></span><br><br>[OSEN=서정환 기자] 뉴진스 하니 닮은 배드민턴 선수가 등장했다. <br><br>주인공은 타구치 마야(21)다. 타구치는 165cm의 날씬한 몸매와 하얀 피부, 청초한 얼굴을 갖고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왼손잡이인 그녀는 와타나베 유타와 짝을 이른 혼합복식으로 주로 출전하고 있다. 2025년 세계랭킹은 51위다. <br><br>타구치는 18세였던 2023년 미국에서 열린 월드주니어 챔피언십 여자복식에서 미국조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그녀는 2024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사이쿄 배드민턴팀에 입단하면서 본격적으로 성인무대를 누비고 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1/22/0005465906_002_20260122001512431.png" alt="" /></span><br><br>최근 한국 언론에서도 “뉴진스 하니를 닮았다”면서 타구치를 집중 조명하는 기사가 많아지고 있다. 일본보다 오히려 한국에서 더 이슈가 되는 모양새다. <br><br>일본매체 ‘디 앤서’는 “타구치가 2026년 갑자기 한국에서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한국 아이돌과 비슷하다는 목소리로 한국의 언론이 외모와 실력에 주목하고 있다. 뉴진스 하니를 닮아 아이돌 센터 같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고 주목했다. <br><br>이 매체는 “타구치는 아이돌을 닮은 외모를 하고 있지만 코트 안에서는 무서운 집중력을 발휘하는 선수다. 외모보다 실력으로 주목받길 원한다”고 소개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1/22/0005465906_003_20260122001512450.png" alt="" /></span><br><br>일본에서는 타구치가 2028년 LA올림픽 배드민턴 복식조에서 메달권에 들 수 있는 실력자로 집중 육성하고 있다. / jasonseo34@osen.co.kr <br><br> 관련자료 이전 송중기·박보영 ‘늑대소년’ 필리핀판, 개봉과 동시에 흥행가도 01-22 다음 이금희 "전민기=20년 뒤 BTS 진? 이건 제작진 잘못" 단호 [라디오스타]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