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덕죽 셰프 “‘흑백2’ 촬영 힘들어…떨어지는 게 낫겠다” 작성일 01-2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8DemkLl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e05bf6a72bb1c5818581ffa192538c262b7046bb630ae456dd19383bec101f" dmcf-pid="Uy6wdsEo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후덕죽 셰프. 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SEOUL/20260122000706687lvpt.png" data-org-width="647" dmcf-mid="3I0eBiMV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SEOUL/20260122000706687lvp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후덕죽 셰프. 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610dd3f8c1d6145469f049db7250b8441ec5e3836a49cde207ab6248539f5c" dmcf-pid="uWPrJODglI"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중식의 대가 후덕죽 셰프가 ‘흑백요리사2’ 촬영이 힘들어 경연에서 포기하고 싶었다는 뒷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e5e5faddc9bbf4a4fa053a6f96fdbe93345591d502f9a288c5d21a9ecee5a86" dmcf-pid="7YQmiIwaWO" dmcf-ptype="general">후덕죽 셰프는 2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외부로 노출을 많이 안 하는 성격이라 출연 요청을 받고 많이 망설이기도 했고 고사도 했었다”라면서도 “젊은 친구들한테 많은 용기를 주고 새로운 경험도 하고 싶어서”라며 흑백요리사의 출연 결정을 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c3248c85fdf325a5fe821d6264566f3cae153c1b79f1ff021b10534d2d88823" dmcf-pid="zGxsnCrNls" dmcf-ptype="general">하지만 후덕죽 셰프는 요리보다도 녹화가 힘들어서 경연을 포기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그는 “나이도 나이인 만큼 가서 힘들지 않겠나. 생각보다 사실 좀 힘들더라”면서도 “똑같이 출연한 젊은 친구들 보더라도 나보다 왜 이렇게 힘들어하나 느꼈다. 그래도 나는 체력이 좀 있구나 그런 마음도 가졌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77f1580f226356f9dfd48b17707b9f8fd8ef2f6da2c2df3674af343a3eacd6c" dmcf-pid="qHMOLhmjTm" dmcf-ptype="general">이어 “단체전 경연했을 때 그날 진짜 힘들었다. 아침부터 새벽까지 촬영이 이어졌다”라며 “1라운드는 큰 점수 차로 승리해서 ‘쉽게 이기겠구나’ 했더니 마지막에 가니까 한 사람의 표로 승패가 갈릴 수 있는 상황이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7eb0736f342f935879a7b08b822b41c96395ee31537555dc60c6a72b13386d" dmcf-pid="BnH43PV7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후덕죽 셰프. 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SEOUL/20260122000706923ralw.jpg" data-org-width="530" dmcf-mid="0fspv73G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SEOUL/20260122000706923ral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후덕죽 셰프. 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9b56b29e53b28c74e36ca11573c0be2d7aa324b324592f5e02c4f55b241b1e" dmcf-pid="bLX80QfzSw" dmcf-ptype="general"><br> 그는 “그 순간에 ‘오히려 떨어지는 게 낫겠다’ 싶었다”며 고된 촬영 시간에 고개를 저었다.</p> <p contents-hash="aad40a959b15865d9feffd083f6ec668a249f54d44b84cdd2351d9a0980e5027" dmcf-pid="KoZ6px4qvD" dmcf-ptype="general">그러나 후덕죽 셰프는 체력적 열세를 극복하고 결국 ‘흑백요리사2’ 최종 3인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7426eea0b5153004e706bcab7617a820ce29faf490daa3f1e76986ba514c5129" dmcf-pid="9g5PUM8BSE" dmcf-ptype="general">mykim@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상간녀→음주운전·조건만남 절도…일반인 예능, 여전한 리스크 '범죄이력도 가지가지' [엑's 이슈] 01-22 다음 '솔로지옥' 남자 출연진 공개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