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성화대 디자인 공개 작성일 01-22 43 목록 르네상스 시대를 대표하는 거장인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작품을 연상케 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의 성화대 디자인이 공개됐다.<br><br>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21일(한국 시간) 성화대 이미지를 공개했다. 성화대는 이탈리아 밀라노의 아르코 델라 파체와 코르티나담페초의 디보나 광장에 설치될 예정이며 항공용 알루미늄 재질로 건물 아치 안에서 구 형태를 띤다.<br><br>이는 주로 봉 형태로 디자인됐던 과거의 성화대와는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특히 동계 올림픽 역사상 복수의 성화대를 동시에 운용하는 것은 처음이다. 이번 대회는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뿐만 아니라 발텔리나와 발디피엠 등 네 곳에서 펼쳐지고, 선수촌 역시 여섯 곳으로 분리됐다.<br><br>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 성화대는 다 빈치의 작품으로 알려진 매듭에서 착안했다"고 밝혔다. <br><br> 한규빈 기자 gyubni@kado.net<br><br>#성화대 #코르티나담페초 #디자인 #공개 #동계올림픽<br><br> 관련자료 이전 "중국, 힘들 때 손 내밀었어!"...'韓국적 포기→中귀화' 임효준, 밀라노 올림픽 앞두고 중국의 뜨거운 사랑 받는 중 "이미 쇼트트랙 전설" 01-22 다음 올해 인제 여름 달굴 모터스포츠 무대 활짝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