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와 열애설' 김고은, '솔지5' 첫화부터 핫걸 존재감 "끊임없이 연애" 작성일 01-2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d6DXyO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d5448f5269dfe85dac4df3b2f35793ac6c9adfeea478d7a778310111c8b524" dmcf-pid="HAJPwZWI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tvnews/20260121234020511dlyf.png" data-org-width="585" dmcf-mid="YCMfcYSr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tvnews/20260121234020511dlyf.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d1a7b1d9250791b3dad20962f0a1fe2995649fa2722765cbcbdd4beeaa87ef" dmcf-pid="XciQr5YCWe"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휩싸였던 김고은이 '솔로지옥' 첫 화부터 핫걸로 존재감을 굳혔다. </p> <p contents-hash="449ffac750b85b3f19ee96b0e185a113c1c55aa169937dd11834402115becf51" dmcf-pid="Zknxm1GhWR" dmcf-ptype="general">21일 넷플리스의 '솔로지옥5'가 공개된 가운데,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된 김고은이 존재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1cac044e1a8a0f8837e926b2818a843faa7f6557a60042a1c9484cd4bf6f4fe" dmcf-pid="5ELMstHlCM" dmcf-ptype="general">이날 김고은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고양이 같은 외모에 강아지 같은 성격이다. 알고보면 애교도 많고 따뜻하다. 눈, 코, 입 다 예뻐서 마음에 안드는 곳이 없다. 특히 코를 좋아하긴 한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끊임없이 연애를 해왔는데 현재 공백이 익숙하지 않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645d73c9add22a2994de17cb4f3005c99ca01de5b6ae47fe196ecf2b61d95dc" dmcf-pid="1DoROFXSTx" dmcf-ptype="general">한편 김고은은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김현수의 딸로 알려져 있다. 또한 2022년 제66회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미'를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7a6b635b04eff0a3f1997116bda748dacab45399c6d4238972540933b6e5be02" dmcf-pid="twgeI3ZvCQ" dmcf-ptype="general">김고은은 2024년 12살 연상 가수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두 사람은 2023년 7월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PSG 경기를 함께 관람하는 모습, 비슷한 장소에서 찍은 사진들이 포착돼 열애 의혹에 휘말렸다. 당시 지드래곤 측은 "지인이 겹치는 친한 동생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FradC05ThP"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새벽 감성에 눈물" 영숙, 달라진 영철에 애증···영철, 정숙으로 굳혀져('나는솔로') 01-21 다음 "고아설·양자설 돌았다…母에 사랑 못 받아" 임형주 충격 고백(아빠하고) [TV캡처]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