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설·양자설 돌았다…母에 사랑 못 받아" 임형주 충격 고백(아빠하고) [TV캡처] 작성일 01-2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YzilUtWW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4c7399d6e878b0c657382f4ccb16a4e297e5b4e6049967645301a026cf1731" dmcf-pid="0GqnSuFY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 사진=TV CHOSU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today/20260121234050166zcbl.jpg" data-org-width="600" dmcf-mid="FoAGVaiP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today/20260121234050166zc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 사진=TV CHOSU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862ccfda281654f86b443f6973982912f8776ee4774bf7321daa871d57a7ee" dmcf-pid="pHBLv73Gy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임형주가 어머니에게 쌓인 서운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570acb84695c73d1d60f68f8cb394df42613bf8bd0b60adeb978d43c8918e54" dmcf-pid="UXboTz0HSH"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이하 '아빠하고')에는 팝페라 가수 임형주와 그의 어머니 헬렌 킴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58e9a1105e36b56d74237b88f71b2c9ef01f1735b0ea4cccab41e70b3acfac0" dmcf-pid="uZKgyqpXWG" dmcf-ptype="general">이날 임형주는 "엄마와 진짜 애증이다"라며 "제가 은근 질투심이 있어 서운할 때가 있다. 나이완 상관없다. 그렇다고 셋째, 넷째가 원망스럽진 않다. 내가 이런 걸 서운해하면 안 된다면서 마음을 다잡는다. 어쩔 수 없다, 돌릴 순 없다, 이번 생은 포기라고 생각한다. 난 사랑을 받지 못한 것"이라고 형제들과 비교되는 어머니의 행동에 섭섭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63f9f41ffeaf649cb86fc877f9a594544b56202e3ee4e53d553c1dc9a6450ffd" dmcf-pid="759aWBUZvY" dmcf-ptype="general">그는 헬렌 킴에게 "딴 얘긴데, 난 이거마저도 서운하다. 많은 사람들은 엄마가 대표니까 스케줄에 동행할 거라 생각하는데 제발 와달라고 해야 와주지 않나. 근데 어떻게 패럴림픽 개막식 때도 안 와줄 수가 있냐"고 털어놨다. 이에 헬렌 킴은 "특별한 건 임형주한테 있는 거 아니냐. 부모 자식 관계가 아니었으면 갔을 거다. 설치는 것 같아 보이거나 마마보이 같을까 봐 안 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93c20de9c2094609c1541fa4a71b6ab975d8c79f69d235078ea903f7e3a9784" dmcf-pid="z12NYbu5yW" dmcf-ptype="general">임형주는 "학교에 다닐 때 향상 음악회, 실기고사, 콩쿠르 전부 다 안 오셨다. 입학식도 안 오셨다. 보통의 예술계 어머니들과 달리 코빼기도 안 보이셔서 고아라는 소문도 났다. '양자로 입적이 돼 갔나 보다'라는 말까지 나왔다. 집에서 인정을 못 받으니 남한테 인정을 받으려고 그렇게 열심히 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qtVjGK71W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GD와 열애설' 김고은, '솔지5' 첫화부터 핫걸 존재감 "끊임없이 연애" 01-21 다음 '재산 2조설' 염경환, 홈쇼핑 수입 고백 "최소 50억? 연예인 최저가다" ('라스')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