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목표 말하고 전부 이뤘다…안티팬 조롱 줄어"(라디오스타) [TV캡처] 작성일 01-21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7Pthp1y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ce8713703486ead4e11945c8be01244092e779b251bfd52ad94695b99d7824" dmcf-pid="Y6gK5fb0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디오스타 / 사진=M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today/20260121232946808jiud.jpg" data-org-width="600" dmcf-mid="y1vo4jLx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rtstoday/20260121232946808jiu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디오스타 / 사진=M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1dadb5f41bacda3d75d6b6db43bb91ac34dc2ed78e3a44d143f350777a09e5" dmcf-pid="GPa914Kpl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라디오스타' 구혜선이 목표를 이뤄낸 비결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62a7930cf3075f7dba322b3a28bb4d9cd38be7d4fb8c19a031e1233d482b71f" dmcf-pid="HQN2t89UTw"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이금희, 염경환, 구혜선, 전민기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eb6834b900d07ff2bdab62056101d0a41cb84f80f479ed1ce2b3886b2ac8d2d" dmcf-pid="XxjVF62uTD" dmcf-ptype="general">이날 구혜선은 "그동안 말하는 대로 해왔다"며 "연기를 처음 시작할 땐 '감독이 되겠다'고 했다. 대학에 갔을 땐 '수석으로 졸업하겠다'고 했다. 나중엔 '카이스트에 가겠다'고 했다. 그럴 때마다 어머니께선 '혜선아, 제발 그런 말 좀 하지 마. 사람들이 거짓말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고 말리셨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8c4939f6f1e394356dcdcd47293aad9ab6f22c6fea351e6b412195dfef4e932" dmcf-pid="ZMAf3PV7WE" dmcf-ptype="general">그는 "저를 싫어하시는 분들이 제가 한 말을 리스트로 만들어서 조롱하시기도 했다. 그런데 제가 이뤄내니까 시간이 흐르면서 하나씩 지워지더라"라며 안티팬들의 반응을 바꾸기도 했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64eaeb01d984640b9f9a9891bcd9b195e83cc7aa3a3f40609b06cf99f5c97a95" dmcf-pid="5Rc40QfzSk" dmcf-ptype="general">이어 "그동안 비밀리에 단편영화 5개, 장편영화 3개를 찍었다"고 말했다. 전민기가 의아한 표정으로 "영화를 어떻게 몰래 만드냐"고 묻자, MC 김구라는 "흥행이 잘 안 됐단 이야기"라며 구혜선의 개그였음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1ek8px4qC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후덕죽, 신부 하객 '0명' 결혼식 "반대에 부모 동의 없이 국제 결혼" ('유퀴즈') 01-21 다음 부산 찾은 인기 애니 '체인소 맨' 전시회…'레제편' 특별 코너까지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