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23억 낸 염경환, 연수입 300억-재산 2조설 부인 “홈쇼핑 출연료 연예인 최저가”(라스) 작성일 01-2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kNDXyO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237e660c86a3669abae5728de57cd97ffdcc4fde6946b2fab25b063b51ed2a" dmcf-pid="BnBuKLe4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newsen/20260121231817210seyq.jpg" data-org-width="640" dmcf-mid="7E01UM8BS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newsen/20260121231817210sey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4c51483a46e05aa0d457b27684cfec8052be086c0dd048497531072377fe8b" dmcf-pid="bLb79od8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newsen/20260121231817415qlhj.jpg" data-org-width="640" dmcf-mid="zpCmlUtW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newsen/20260121231817415ql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KoKz2gJ6h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df5bdc74e0e8d759a263ba6a7ed6c66aa7f018a5a13318550c31f75f7c428410" dmcf-pid="9g9qVaiPl7" dmcf-ptype="general">방송인 염경환이 연수입 관련 가짜뉴스에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611f4e3c92ad1858905838a36ef91a19e300925a1d59af730a85805fad418db4" dmcf-pid="2a2BfNnQlu" dmcf-ptype="general">1월 2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49회에는 이금희, 염경환, 구혜선, 전민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33d93bd0cce24e83347f0d61d409b0ef5d5cbdfdaef82b1e2c41023b70e24f9e" dmcf-pid="VNVb4jLxWU" dmcf-ptype="general">이날 염경환은 가짜뉴스에 시달린다며 "너무 허황된 얘기가 많다. 제가 1년에 300억 번다. 재산 2조설이 있더라. 난 그래본 적 없는데 하루 술 값으로 천만 원의 돈을 뿌리고 다닌다고도 하더라. 건물이 있다는 얘기도 있어서 그렇게 되면 좋겠다 한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5d64edf3278a73bf1b5fa7bb603429d745498fc9caccbc2a2c2d2ff329a7976d" dmcf-pid="fjfK8AoMTp" dmcf-ptype="general">홈쇼핑계에서 이 정도 위치면 인센티브 계약이 있지 않냐는 말에 염경환은 "60분에 10억 원 이상 팔 때도 많으니까 그러더라. 그런데 전 똑같은 출연료만 받아 매진돼도 똑같고 5개밖에 못 팔아도 똑같다. 큰돈을 벌지 않는데 출연료를 조금 올리려 하면 관계자들이 '올해 너무 경기가 안 좋아서 올려드리면 직원 한 명이 그만둬야 한다'고 한다. 못 올린다. 10년 동안 한번도 못 올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db513e9b0e368158f6a2912c7c14cae2d8476ec32eb253e07128948d5a4ffc9" dmcf-pid="4A496cgRh0" dmcf-ptype="general">이에 전민기가 "저도 대충 단가를 안다. 몇 번 하시냐"고 묻자 염경환은 "저 한 달 100여 개 정도 한다"고 답했고 절친 김구라는 "어느 해는 1500개 이상도 한다"고 증언했다. 머릿속으로 계산을 끝낸 전민기는 "그럼 100억은 버실 것 같은데"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06fc1951736fd80ac683634536a0a7c2cec1838563264eaa9fd15776769d04e" dmcf-pid="8c82Pkaeh3" dmcf-ptype="general">하지만 염경환은 "아니다. 그러면 좋겠다고"라며 부인했다. 김구라 역시 "네 생각만큼 출연료를 못 받는다"고 밝혔다. 전민기가 "저랑 (출연료가) 비슷하실 듯하다. 그래도 최소 50억 100억이실 듯한데"라고 다시 추측하자 염경환은 "아니다. 연예인 최저가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6442facceb32f0adf3e6bce8c45e93355d9dfef8e0114c718a0d4332d911f81" dmcf-pid="6DQ4MwAiyF" dmcf-ptype="general">한편 SBS 공채 2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염경환은 쇼호스트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근 채널 '짠한형'에 출연한 염경환의 고등학교 친구이자 방송인 지상렬은 (염경환이) 이번 연도에도 순수익만 50억 원이다. 세금만 23억 원이다. 우리 경환이가 움직이는 국세청이다"라고 수익을 공개했다. 앞서 염경환은 연 수입 300억 설에 대해 "금시초문 헛소문"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Pwx8Rrcnlt"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QrM6emkLT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혜선, 카이스트 석사→폭풍 감량 근황 “앞자리 두 번 바뀌었다”(라스) 01-21 다음 염경환 "1년에 300억?…10년 동안 출연료 못 올려"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