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백 알레르기' 영철, 명품 로고 티셔츠 논란···영자·현숙 맹공 "내로남불"('나는솔로')[순간포착] 작성일 01-21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2X5px4q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9cb83d95bc053f9fa11df4db0c598c2372778338e44fcbdf59957c53c0e4c1" dmcf-pid="9VZ1UM8B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poctan/20260121232026793iubc.jpg" data-org-width="530" dmcf-mid="bpajwZWI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poctan/20260121232026793iub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2f5tuR6bvN"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4ba9e7f0422a5e6cfb7b6d8e6e2796e46ee8d0ab8b03cecdf935f09883e0af0a" dmcf-pid="V41F7ePKva"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마지막 데이트 후 마지막 회식 자리에서 영철의 명품 로고 티셔츠 차림에 영자와 현숙이 기겁했다.</p> <p contents-hash="19fc7fbe6136c882c056e5b0d08209b6f3b35ecc8abc5d533226f8df06134190" dmcf-pid="fqyY14Kplg" dmcf-ptype="general">21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대놓고 명품 백 소비 여성에 대한 편견을 보인 영철이 B 브랜드 로고가 박힌 티셔츠를 입고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영자는 “본인은 명품 로고 티셔츠를 입는데 여자가 샤넬 입은 걸 왜 놀라냐. 그리고 본인은 왜 럭셔리 차를 타냐”라며 현숙과 함께 영철에게 물었다. 영철은 “제가 자동차 회사를 다니는데”라며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a65b3af5d62cfaef8062951891562a0800809c5d7c73bd72a50bdf9afd017c8" dmcf-pid="4BWGt89Ulo" dmcf-ptype="general">영자는 “만약 빚을 내서 사면 남자든 여자든 문제지만, 자기가 일해서 모아서 살 수 있고, 집이 부자여서 살 수 있는데 특정 브랜드를 사면 문제라고 하면 안 된다”라며 영철의 잘못된 여성관에 대해 지적했다. 영철은 “나도 때마다 가고 싶지만, 그걸 못 해주는 남자 마음을 알아달라”라고 말했다. 그러자 현숙은 “그냥 여자가 가고 싶어서 가는 건데? 나는 명품 가방에 관심 없음에도 영철 마인드가 싫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f5556fad7f417e05bbffe79d052019eaf780e718e350bacd8db5cf0bd086041" dmcf-pid="8bYHF62uTL" dmcf-ptype="general">영철은 “나는 천만 원 벌어서 천만 원 쓰는 사람을 만나기 싫다. 그게 그런 말이다. 10년 뒤에 네 마음대로 하라고 하고 10년 소비 참을 수 있겠냐. 그게 어렵다는 거다”라며 명품백 소비에 대해 검소함과 멀다는 생각을 다시금 밝혔다. 현숙은 “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 난 못 참겠어”라며 얼추 공감하는 듯 생각을 바꾸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957d3cf76bfeceb454724af9a5d8dbf4e74bea3901e4d5cb786d96826660ed02" dmcf-pid="6KGX3PV7Cn"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처음 죽음의 공포 느껴" 전효성·징거, 14년 전 시크릿 전복사고 트라우마 고백 ('한블리') [종합] 01-21 다음 29기 옥순, 본인 행동과 정반대 주장 "절대 여지 안 주고 어장관리 안 해"('나는 솔로')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