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덕죽 "'흑요2' 단체전 너무 힘들어…떨어지고 싶었다"('유퀴즈') 작성일 01-2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8NTVaiP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56aad580e49a206aafc0b304ca849d65cf7f4d1f59a61ee047686a2da3404c" dmcf-pid="f6jyfNnQ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tvnews/20260121225745038scen.png" data-org-width="562" dmcf-mid="2Bds7ePK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spotvnews/20260121225745038scen.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4245867767969b116caca0a328c48239a2bf737f7a064ec437bd242d3490884" dmcf-pid="4PAW4jLxyh"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흑백요리사 시즌2'의 후덕죽 셰프가 </p> <p contents-hash="6f6b68756cec08c1771873d5fa5248468251ad832ed7f4eb7576961e4db0b90e" dmcf-pid="8QcY8AoMSC"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tvN 예능 '유퀴즈온더블럭'(이하 유퀴즈)에는 후덕죽 셰프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160414436b7bf4026b57dce088bb2858f97d1f7a7ec48e9b9afbdc9bbdc248c0" dmcf-pid="6xkG6cgRvI" dmcf-ptype="general">57년 경력의 78세 후덕죽 셰프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2' 톱3까지 올랐다. 후 셰프는 "외부로 노출을 많이 안 하는 성격이라 출연 요청을 받고 많이 망설이기도 했고 고사도 했었다"라며 "그러나 젊은 친구들한테 많은 용기를 주고 새로운 경험도 하고 싶어서 출연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08362bef843478b606aefc759d2f317d3b983d6935dd2ca7249dc56e92007a3" dmcf-pid="PxkG6cgRTO" dmcf-ptype="general">또 이날 후덕죽 셰프는 최근 SNS 개설을 한 것과 관련, "딸하고 아들이 젊으니까 요즘은 이렇게 하는 게 낫다고 해서 그냥 사진 몇개 올린 거다"라며 민망한 듯 웃었다. </p> <p contents-hash="370fe83d3be2849bca802c0e53c1d29bbbcd2ad1eef52ba1eb5fb69cc0124bde" dmcf-pid="QMEHPkaeSs"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당연히 단체전에서 리더를 할 줄 알았는데 팀 막내처럼 보조를 자처했다"라고 말하자, 후덕죽은 "단체전은 7명이 한 팀이다. 다들 개인마다 능력 있고 실력이 있는 분들이다. 기술을 다 갖고 있는데 누가 밑에서 도와주지 않으면 단체전은 이뤄질 수 없다. 목표 달성을 위해 제가 팀 전체를 도울 수 있는 역할을 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133a0838c1cbdab056ae7dcd902b14becc33d62a4fbddfaafe721a5efaaf451" dmcf-pid="xRDXQENdCm" dmcf-ptype="general">또 후덕죽 셰프는 "사실 생각보다 좀 힘들더라. 특히 단체전은 진짜 힘들었다. 아침부터 새벽까지 촬영했다. 쉽게 이길 수 있다고 했는데 마지막 3라운드에서 점수를 보니 한 사람 표로 승패가 갈릴 수도 이쎘더라. 순간 '떨어지는 게 낫겠다' 싶었다. 집에 누워있을 수 있겠구나 싶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yYqJTz0Hvr"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컴 전 내연녀, '절연' 브루클린 공개 지지 "진실은 언제나 밝혀진다" [할리웃통신] 01-21 다음 연상녀 옥순, 어장관리 귀찮아서 안 한다 "난 여지 안 줘"('나는솔로')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