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이어 '합숙맞선' 논란…떳떳하지 않은 자, 제발 자숙합시다 [MD이슈] 작성일 01-2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임성근, 알고 보니 음주 4회 포함 '전과 5범'<br>상간녀가 모친 데리고 '연프' 출연 의혹<br>'일반인 리스크'에 난리난 방송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DVJODgE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0b9cc9b503dd330d7f40868344ac35689cfecaed871395eedfb443662f16a9" dmcf-pid="4DLU4jLxO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넷플릭스, '사건반장'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mydaily/20260121230217627bwhq.png" data-org-width="640" dmcf-mid="VIwfiIwa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mydaily/20260121230217627bwh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넷플릭스, '사건반장'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bcee052613f48a21f2872f4fa9177d32ce445ff59de13862ca1e4760ad61ae" dmcf-pid="8wou8AoMmw"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2026년 새해 초부터 연예계와 방송가가 '출연자 리스크'로 몸살을 넘어 초토화 상태에 빠졌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셰프 임성근의 경악스러운 범죄 이력이 추가로 드러난 데 이어, 지상파 연애 예능에는 한 가정을 파탄 낸 상간녀가 출연했다는 폭로가 터져 나왔다. 떳떳하지 못한 과거를 가진 이들이 '스타'가 되겠다는 욕심으로 TV에 얼굴을 내미는 순간, 그 끝은 화려한 비상이 아닌 처참한 나락뿐이라는 사실이 다시 한번 증명됐다.</p> <p contents-hash="2dc43d88e8fdc9bf1a59c4eb5bbbb4e1b268c582bb15593ba9f425c7f813ceeb" dmcf-pid="6rg76cgRED"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음주운전 3회 적발을 자백하며 고개를 숙였던 임성근 셰프의 고백은 결국 '반쪽짜리'이자 취재를 막기 위한 '선수 치기'였음이 드러났다. 20일 추가 보도에 따르면, 임 셰프의 음주운전 기록은 3회가 아닌 총 4회였으며, 이를 포함해 전과 5범인 사실이 판결문을 통해 확인됐다.</p> <p contents-hash="a6c1d7529042009f32a598c914b97a14b74fe9136758e60b10532e1b75eac039" dmcf-pid="PmazPkaemE" dmcf-ptype="general">과거를 세탁하고 '조리계의 거장'으로 추앙받으려 했던 그의 시도는 결국 더 큰 '파묘'를 불러왔고, 이제 그는 복귀 불가능한 강을 건넜다.</p> <p contents-hash="32d922afd7c143c5bcfcce5fe74b89ae60f96d6a36934becb0c6b03f7dc88a2d" dmcf-pid="QsNqQENdrk" dmcf-ptype="general">임성근 쇼크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 합숙 맞선'은 말 그대로 '역대급' 출연자 리스크를 맞았다. 20일 JTBC '사건반장'은 해당 프로그램의 여성 출연자 A 씨가 과거 불륜으로 한 가정을 파탄 낸 상간녀라는 제보를 보도했다.</p> <p contents-hash="8db547609ebf38390a0bb4a69e5bbec7dd1d11a8aeb9fd09c999c2ee8a828ba4" dmcf-pid="xOjBxDjJmc" dmcf-ptype="general">피해자 B 씨는 상간자 소송에서 승소해 위자료 판결까지 받았으나, A 씨는 아직 위자료도 지급하지 않은 채 방송에 출연해 '순수한 맞선녀' 행세를 했다고 주장했다. 제작진은 출연자 계약서를 통해 범죄 및 불륜 이력이 없음을 확인받았으나, A 씨의 기만 앞에 무기력했다. 제작진은 A 씨의 남은 분량을 전면 삭제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400ec409414fa748de34a51c11facc370e972b7ca874c7450a26c57aecd9f6b6" dmcf-pid="y2pwyqpXOA" dmcf-ptype="general">일련의 사태를 관통하는 핵심은 출연자들의 '뻔뻔함'이다. 일반인 출연자가 주인공이 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대세가 되면서, 과거의 과오를 '별거 아니겠지' 혹은 '안 걸리겠지'라는 요행으로 덮으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OTT와 SNS가 지배하는 2026년 현재, 대중의 눈을 피할 수 있는 구멍은 어디에도 없다.</p> <p contents-hash="c7bbb88429b910a4a9607967bc5d6a9a5b0f64281646b73bcc02f5e4ac07ef09" dmcf-pid="WXhMjyhDrj" dmcf-ptype="general">물론 방송 제작진 역시 '사전 검증'의 한계를 인정하고, 더욱 철저한 검증 시스템과 강력한 법적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출연자 본인의 양심이다. 떳떳하지 못한 삶을 살았다면, 남의 눈에 피눈물을 흘리게 했다면, 제발 자숙하고 지내야 한다. 화려한 조명은 당신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온 이들을 위한 것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자 벗은 구혜선, ‘태도 논란’ 언급..추신수에 사과 “은퇴, 내 이슈로 묻혀” (‘라스’)[핫피플] 01-21 다음 '나는 솔로' 29기 영호 "자신감 떨어진 건 영숙 때문" 징징…영숙 "끝났다"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