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태도 논란 1년만 신경쓴 머리로 재출연 “전화위복 벤처기업 대표 돼”(라스) 작성일 01-21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decYSr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8cdd728f0122ca68732342462dcb4021c4db879a1dcf3159e01f986871f29a" dmcf-pid="7fJdkGvm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newsen/20260121230545877wxpp.jpg" data-org-width="640" dmcf-mid="pJoLr5YC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newsen/20260121230545877wx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28b58a2264d2c20098fbf13c7d34b2f79c585d9f8415dd64c90e459b4f89ad" dmcf-pid="z4iJEHTs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newsen/20260121230546064lbdz.jpg" data-org-width="640" dmcf-mid="ULLnwZWI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newsen/20260121230546064lb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qNOsGK71W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bb2885e883f56bf885ba2defcb8c40edc8fa48e3c58b5cc5bff9a005d5f59d14" dmcf-pid="BjIOH9ztTi" dmcf-ptype="general">배우 구혜선이 태도 논란이 전화위복이 된 사실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611f4e3c92ad1858905838a36ef91a19e300925a1d59af730a85805fad418db4" dmcf-pid="bACIX2qFlJ" dmcf-ptype="general">1월 2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49회에는 이금희, 염경환, 구혜선, 전민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6c08d8bfe60e68a7847a7c4185c43abdee03baa81b6e3a9526032cd13720cf6b" dmcf-pid="KchCZVB3hd" dmcf-ptype="general">구혜선은 지난해 1월 '라스'에 머리를 감지 않고 모자를 쓴 상태로 출연했다가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구혜선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을 통해 "예를 갖춰야 하는 장소가 아닌, 웃음을 주는 예능 방송에 개인 사정상 털모자를 쓰고 간 것은 태도가 불량한 일도, 무례한 일도 아닌 저의 자유입니다. 그러나 그런 지적도 무척 감사드려요"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f617bd16056e16931da1ab20f20149ce12690858bf3e30edf8a5014c1b8380d" dmcf-pid="9klh5fb0ye" dmcf-ptype="general">이날 모자를 쓰지 않고 출연한 구혜선은 당시의 논란을 언급했고 김구라는 "그쯤 900회 기자회견이 있었는데 기자가 그걸 물어볼 정도로 큰 화제였다"고 회상, "일부 시청자들이 방송에 예의가 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44f1c028677237c5071f22bd3619c2774f81617c1bd98400c2a39c5a2a3c792" dmcf-pid="2ESl14KpyR" dmcf-ptype="general">구혜선은 "당시 피디님이 너무 대신 사과를 해주셔서 죄송하고 이랬다. 주변 분들은 저에게 위로의 문자를 보내주셨는데 '우리 민족은 원래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자와 양말, 신발 다 갖추는 민족이다'라고 하더라. 갓을 썼잖나. 그럼녀서 그런 거 저한테 짤을 많이 보내주셨다"고 많은 위로를 받은 사실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b0c7834597d4363427a5b56c55805e49a3e83b28d8076c6c8ab3e61d83ead09" dmcf-pid="VDvSt89UyM" dmcf-ptype="general">김구라와 장도연이 "오늘 머리 많이 신경 썼다", "보란듯이"라고 하자 구혜선은 "드라이로 말고 꽂도 달아봤다"고 너스레 떨었다. 또 "당시 '라스'에 주인공이신 분이 계셨다. 추신수 선수가 은퇴 하시고 출연하신 거였다. 되게 기쁜 날인데 제 모자로 너무 이렇게 돼서 너무 죄송했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57fa54e4e3c3ef1ce08f178c20b504179ee25061f8b9f039144f379d27b68684" dmcf-pid="fwTvF62ulx" dmcf-ptype="general">또 구혜선은 논란을 발판 삼아 헤어롤을 출시하게 됐다며 "당시 학교 졸업을 위해 보여드린 건데 머리를 안 감는 소동을 카이스트에서 보신 거다. 이게 되게 큰 전화위복이 된 게 카이스트 샴푸와 헤어롤을 출시하게 됐다. 전 그걸로 벤처기업 대표도 되고 특허 대상도 받았다.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68309f8f9b953f0bdde0681323352eb7fd22ac787c8542e69418434a4aec4ba" dmcf-pid="4ryT3PV7yQ" dmcf-ptype="general">한편 구혜선은 최근 벤처기업 대표로 변신, 직접 연구 및 개발하고 특허를 취득한 새로운 형태의 헤어롤 쿠롤(KOOROLL, 이하 쿠롤)을 정식 론칭했다. </p> <p contents-hash="eaa067b81c5add3dcbdb029d7db01919c4966b24ade7a18013e6a1a5da353b59" dmcf-pid="8mWy0QfzSP"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6sYWpx4qW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2' 후덕죽 "천상현과 대결, 어떻게 제자를 칼을 찔러 죽이나" ('유퀴즈') 01-21 다음 29기 옥순 "난 어장 관리 NO, 여지 안 준다…내 성격 멋있어" ('나는 솔로')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