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후덕죽 셰프 “中 스카우트 제의에도 안 간 이유는” (‘유퀴즈’) 작성일 01-21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OLDavIkD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c70f0228db0c3dde2da511de1d8f21b42bacd19cacf0c80ddaefbedcb087c4" dmcf-pid="FIowNTCEm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1/ilgansports/20260121224826733isaf.png" data-org-width="713" dmcf-mid="1fFbpx4q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ilgansports/20260121224826733isaf.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bcb8f1608ea619ab286f05438062e3fdf15fc58349cecaf19dbd1aea4302df9" dmcf-pid="3CgrjyhDwZ"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2’ 후덕죽 셰프가 중국에서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efa6617949937ab1713760772674ec74fa457c967eb5b34c4a08450d73cb53e" dmcf-pid="0hamAWlwIX"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록’(이하 ‘유퀴즈’)에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화제를 모은 후덕죽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a764789a938f205fa4c982e2f20a9cced651f568bb2d7af8ad81238213534d17" dmcf-pid="plNscYSrrH" dmcf-ptype="general">후덕죽은 신라호텔 중식당 팔선을 이끌고 있는 셰프로 국내 호텔업계 최초로 조리사 출신 대기업 임원(상무)를 단 입지전적 인물이다. 77세 나이에도 현역으로 일하고 있는 57년 경력의 셰프인 그는 “중국과 수교하고 장쩌민 국가주석이 처음 방한했다. 중국 VIP를 처음 접한 거다. 수교한 지 2년 밖에 안돼서. 식사 매끼마다 다 챙겨드렸다. 그게 잘 드셨던 모양이다. 본토보다 더 맛있다. 칭찬해 주셨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d2d71fee7557b06833377de95c5f883af9628d6966eb0f2a0638674e6fa99144" dmcf-pid="USjOkGvmmG" dmcf-ptype="general">후덕죽은 이어 “중국 매스컴에 많이 퍼진 모양이다. 와서 방송해달라. 사업 같이 하자. 제의가 많이 들어왔는데 안 했다. 신라(호텔)도 저를 믿고 저도 몸담을 수 있던 거다. 조리사로서 임원까지 올라간 게 처음이다. 그것도 회사에 보답해야 한다”고 며 남다른 의리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8b25f5f81d69850b1c6ce568fb4a530a2ba06fc8eb5154829aa9f8f78f6bb80" dmcf-pid="uvAIEHTsEY" dmcf-ptype="general">한편 후덕죽은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최종 3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0057381d5e18bd9741b83fba38d3497e002953d6b921d1128d8d66320c30e9a0" dmcf-pid="7jPLMwAisW"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VS 매니저, 벼랑 끝 대치… 출구 없는 5억짜리 치킨게임 01-21 다음 소지섭, ‘소간지’도 강추위엔 장사 없네…장갑+핫팩으로 철통 방어 01-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